저는 한달에 월급 93만원을 받습니다.![]()
적은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거기에서.. 집전세얻을때 대출받았던 것 갚는 것 까지 해서..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이
대출갚는것 매월 45만원
적급 10만원
보험(5만원씩 3건) 15만원.. 이렇게 들어갑니다.
보험 3건은.. 꼭 필요한것만 해놓은거라.. 해지는 못하구요.. ![]()
그금액을 빼면.. 23만원이 남습니다.
또.. 고정금액이 아닌.. 핸드폰요금.. 그런거 있는데,,
단말기 할부가 남아서뤼. (6개월정도.. 매달 7만5천원씩) 요금이 장난아닙니다. -_ㅠ ![]()
거의 15~18만원정도씩 나옴.. -_ㅠ;;; 그래서 이번달에.. 커플요금제 신청햇는데..
앞으로도.. 약..11~12만원정도는 예상하고 잇어요..
(제가 생각해도.. 쫌 많이 쓰는거 같음.. -_ㅠ 아.. 죽겠어요.ㅋ 욕하지 마세요..정말 ..이제 아껴쓸겁니다..ㅋㅋ)
그래서 나머지를 적게 쓴다고 하는데두.. 항상.. 쪼달립니다.. -_ㅠ
직장이 좀 멀어서.. (바로가는 버스가 없음) 자가용을 몰고다니는데요,,
유류대도 그렇구.. 참.. 살기 빡빡하네요.. -_ㅠ 그래도.. 다행히 회사에서..
유류대 지원이 쫌 들어옵니다..ㅋ
다른때는 몰랐는데..이번에 집전세를 얻으면서.. 대출받은걸 갚으려고
한달에 45만원이 딱 빠져버리니깐. .정말 죽겠더라구요..![]()
저희부모님이 4형제를 바닷일 하시면서 키웠습니다..
저까지 딸 셋에 아들 하나 막내로 있는데..
부모님들 힘드신거 알기때문에 언니들이 다들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사회생활을 했지요..
저두 여상고를 진학해서 졸업하기전에 취직을 나와..
사회생활을 하구있구요..부모님에겐 되도록이면.. 돈을 타지 않습니다..
타지에 살고있는 저랑 언니가..이번에 집을 얻기위해.. 집 전세값을 대출을 받았습니다. ,
둘이 조금씩 갚아나가기로 했지요,, 나중에 전세값 돌려받을 걸 생각하니..
적금든 셈 치자 마음 먹었습니다. 좀 힘들어두.. 빠듯하게 갚아나가자 했지요..
아..그런데..생각보다. .더 많이 힘드네요..ㅋㅋ 정말 돈에 얽매여 살기 싫어요..ㅋㅋㅋ![]()
이것저것 빼면.. 거의 10~12만원인데.. 12만원으로.. 한달 살수있을까요? ㅋ
또 생활비도 이것저것 나가면.. 거의 거지.. -_ㅠ
이제까진.. 어영부영..넘어갔는데.. 앞으론..적은 돈일 수록 더욱 더 경제적으로 짜임새 있게 쓰고싶어요,,
근데,, 제가..멀 아는 것두 없구..
-_ㅠ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묻고 싶어요.. -_ㅠ
각종 할인혜택, 특히.. SK포인트.. 그 모으는거 그런것좀 알려주세요.. -_-;; 도통 그건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ㅋ (쓰다보니.. 진짜 내가 무식한거 같네요.. -_ㅠ)
Please. 제발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세욤..
무조건 아껴야 한다는 건 압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과소비와 충동구매를 억제할수 있는지.. (과소비와 충동구매할만큼의 여유도 없지만서도.. ㅋㅋ) 또 생활속의 할인등등.. 이런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