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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집과 파혼을 딛고 일어선 미야자와 리에

박사 |2005.09.13 14:21
조회 42,551 |추천 1

어린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미야자와 리에는 꽤 유명한 일본 배우죠.

 

미야자와 리에(1973년생)

18살때 누드집 산타페를 찍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절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서"

누드집을 찍은 이유를 이렇게 멋지게 말했답니다.

 

19살때 스모선수 다카노 하나와 약혼

다카노의 부모님과 스모계의 강요로 일방적으로 파혼

미야자와가 헤어누드집을 찍었기 때문이었다는...

(스모협회가 1억5천만엔을 위자료로 줬다는 소문까지 났더래요)

 

파혼충격으로 거식증에 걸려 한때 활동을 중단했던

미야자와 리에는 지금까지 독신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에비해 다카노는 6살 연상의 아나운서와 결혼을 합니다.

 

다카노의 최근 모습 70Kg을 감량했데요, 세월이 무상하군요

요즘은 일본에서 개성강한 연기자로 사랑받고 있는

미야자와 리에, 화이팅!!

파혼 기자회견에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네요

"그(다카노하나)를 사랑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즐감하셔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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