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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유부녀였다.3번째.

이런이런 |2005.09.14 04:20
조회 773 |추천 0

2002년도에 제가 채팅을 통해서 남자를 만났습니다.

처음에 만났을때는 밥도 같이 먹고. 드라이브하고 몇번만나고 그랬는데. 한달정도 지나서 제가 차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 친구라도 되면 안되겠냐면서. 매달렸습니다.

그 남자는 절 친구로 받아줬고. 그 당시 그남자는 다른지방으로 일자리를 새로 옮기게 됐습니다.그래서 그 남자와 대화라도하려면 (그남자가 핸폰번호를 바꿈. 그런데 저한테는 비공개로 전화검) 채팅사이트에 접속해야해서. 저는 이른바 채팅스토킹을 하게되죠. ㅋㅋㅋ 사이버상에서.

그 유명한 세X클럽 을 접속하면 그 남자를 친구등록해서. 뭐하는지를 알 수가 있더군요. 그러면 일끝나고 밤에 개인음악방송에 가있는거예요. 물론 여자 Cj가 하는 음방. 그남자는 그 여자한테 플라토닉으로 빠졌더군요. 음악신청곡을 날라다주고 그녀의 음방에서 재롱떨어주고 ㅋㅋㅋ. 그때는 제가 세X클럽을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그런 개인음악방송을 들을 줄도 몰랐는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다 그 놈의 작업이었습니다.

그남자는 다른 지방에서 일하다가. 부모님이 제가 살던 도시에 있으니깐 주말이나 명절때 오게 되잖아요. 그래서 만나보면. 지금 레지던트 여의사랑 커플링 나누어끼고 있고. 그 세X클럽 여자 Cj 하고는 결

혼할꺼고. (그 남자의 지갑에는 그 여자Cj 의 스캔 사진이 있었음) (그런데 그 여자를 만나지는 않았음)

그렇지만 아직은 저 도  고려대상이니깐 자기를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ㅋㅋㅋ 그니깐 3명의 여자를 고려대상으로 하는데 너도 그중 한명이다. 자기를 포기말어라. 그겁니다.

그래놓고 2002년 크리스마스날에 수작업으로 쩔은 목도리 를 받고싶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목도리 쩔어놓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기다렸죠. ( 그남자핸폰번호를 모르니 ;;) 근데 전화가 안오는거예요.

그남자의 변명 "전화는 했는데. 핸드폰회사가 에러나서 너한테 신호가 안간거다."

저는 그말을 믿지 않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넘이니깐. 또 그넘 세X클럽에서 스토킹하고 (스토킹이래봤자 제가 접속해서 그넘 뭐하나. 오늘은 접속하나 그런거 보는게 전부입니다 -ㅁ-)

그 남자가 저를 무시하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지만. 너무 나열하기에는 복잡하니깐. 생략하구요

 

2003년도 2004년도에도 세x클럽을 통해서 저는 그남자랑 쪽지도 주고받고 친구로 지냈다가

서로 안좋게 싸우다가 아이디를 없앴다가. 뭐 이런일이 반복되다가. 대부분 싸우게 된이유는

그 남자가 저를 친구로 지내자면서 제가 세이로 그남자 가 뭐하나 보는걸 아니깐 여자꼬시는 채팅방을

개설한다거나. 별명이나 알림말 같은걸로 저의 자손심을 건드리더군요.(지금생각하면 참 유치하게 서로 공방전을 한것임.) 제가 그남자한테 아바타를 선물하면 그 다음날 그 아이디를 없애버려요. ㅋㅋㅋ 없앤이유가 포커머니가 오링나서 열받아서 없앴다고하는데. 그거 다 핑계죠. 저의 심기를 건드리려는.뭐 그런식입니다. 서로 사귀는 것도아니면서 세이를 통해서 서로의 근황을 묻고. 좀 애매한 관계죠. 그남자는 스토킹 당하는걸 즐기는건가..;;

 

암튼 결론은 그넘이 그렇게 쫓아다닌 세이클럽CJ 가 유부녀라는 겁니다. 오늘 아침에 제 싸이홈피를 갔다가. 그 여자가 싸이홈피를 만들었나 검색해보니 있더군요. 작년이랑 제작년에는 없었는데.

가서 봤더니 그 여자 저랑 나이 같은 30살인데.이제까지 미혼인척 했거든요. 그리고 저한테는 레스토랑을 경영한다고 했는데 . 그 여자 싸이홈피 갔더니. 남편이 올해 3월 결혼기념일 이라고 사진 올리고 앞으로 잘살자라는 글을 남겼더라구요. -ㅁ-;

제가 스토킹해서 쫓아다닌 그남자는. 그 여자 CJ를 스토킹하면서 쫓아다녔거든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그여자는 제가 쫓아다닌 남자를 만나지도 않고.(서로 이제까지 세이로 2002년도부터 2005년도까지 세이친구로 지내면서 안만남 그남자는 그여자를 꼬실라고 아바타 8만언어치 선물하고 80만원짜리 화장품을 선물했다고함 ,화장품은 그여자가 자주가는 커피숍에 놓고 왔다함 2002년도에)

 

그러니깐 구도가   나 ----> 그남자 ---> 그 여자 세이클럽 CJ

그랬는데 올해6월 5일날  그남자랑 그 여자랑 만나기로 한걸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런데 지금 9월이잖아요. 그 남자랑 그여자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 여자는 세이클럽 접속도 안하구요. 그 남자는 그여자가 접속안해서 그 여자를 만나지도 못하니깐 애끓이다가 결국에는 포기했는지 세이클럽알림말을 "기억의 저편에 널 묻는다" 이렇게 해놓고 아주 깊은 상처를 받은양 아이디도 지우더라고요. (제가 지우라고 막 행패부렸거든요 )

그런일이 있은지가 저번달인데.

저도 이젠 그남자 세이클럽 스토킹 그만두고 이젠 지난 몇년간의 스토킹을 거의 마치고 있는데요 ㅋㅋ

오늘 아침 하두 심심해서 제 싸이홈피 (물론 관리는 안합니다) 접속했어요.

그래서 무심결에 그 여자 CJ 싸이홈피를 검색해봤더니 있더라고요. 2004년 여름 정도까지는 없었는데

2004년 겨울쯤에 만들었더라구요.

그 여자 싸이 홈피 가봤더니. 세상에나. AA.BB.CC 의 엄마 <--이렇게 기본정보에 써져있꾸요

그 여자 게시판에는 그여자 진짜 남푠이 올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앞으로 잘살자는 카드그림하고 글을 써놨더라구요. -ㅁ-;; 그러니깐  그 여자 CJ 는 유부녀인걸 속이고 세이클럽을 통해서 개인음악방송하면서 그 많은 남자들을 후렸던거죠. 총각들을 ;;; 너무 하지 않나요?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깐 그 여자 제가 스통킹해서 쫓아다닌 남자를 만나지도 않은 겁니다. 자식이 3명있는 유부녀라서 -ㅁ-;; 기가 막혀서.

진짜 요즘 세상에는 싸이가 모든 걸 말해주는게 맞는 말입니다.

 

 

결론은 그 남자가 저를 세이를 통해서 갖고놀았잖아요. ㅋㅋㅋ 그런데 그남자는 자기가 좋다고 쫓아다닌 여자가 유부녀였으니 이 얼마나 인과응보가 제대로 적용되는 세상인지 ㅋㅋㅋㅋ

어찌보면 그남자 불쌍하기도 하지만 ㅋㅋㅋ 저도 이젠 정신차리고 사이버상의 환상에서 벗어나서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요. 아무리 사이버상이지만 눈에 안보인다고 너무 남을 속이는 신상의 거짓말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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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여기까지가 어제의 제글인데요.

여러분 저 그 여자남편싸이나.일촌들한테 그여자 유부녀인데도 애가 3명인데도 세X클럽등에서 미혼인척 행세하고 남자들하고 친구삼고 그런다 라는 사실을 까발릴까요 말까요?? 전 너무나 그 여자 그여자가 유부녀아닌척 남자들  하고 세X클럽에서 친구사귀고 음방열고, 남자들은 그런줄도 모르고 그여자한테 헬렐레 하고 그런거 다 까발리고 싶은데. 참을까요.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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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제까지가 2번째였구요

3번째

제가 그 남자한테 메일을 보냈어요.(그 여자 남편싸이주소.그여자 남편싸이에는 자식 3명의 사진들 이 엄청많죠.. 그 여자가 일촌들 방명록에 남긴 집번호.남편싸이에 딱한장 올라와있는 최근 그 여자 사진까지.첨부하면서 그여자가 자식 3명있는 유부녀인데 너가 직접 가서 봐라 라는 내용의 메일들요.)

그 남자 제게 보낸 첫번째 답장내용은 "자신 (그남자)이 비참해 지라고 알려준거냐. 아니면 고자질해서 자신(그남자)한테 이쁨받고싶어서 그런거냐. 이미 그 여자는 가슴에 묻었기 때문에 그 여자도 저(글쓴저)도 연락 안하고싶다. 건강해라" 라는 첫번째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또 그 남자한테 메일을 보냈습니다. "나는 너가 비참해지라고 . 고자질 잘해서 이쁨받고싶어서 보낸거 아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라는 우화처럼 사실을 말해주고 싶었을 뿐이다. 너가 유부녀인것도 모른채 그 여자의 존재를 가슴에 묻고 살아가는게 답답해서 알려줬을 뿐이다. 그리고 너가 진짜 그 유부녀랑 결혼까지 할마음으로 진지하게 세이클럽에서 쫓아다닌거라면 (.그남자와 그여자는 이제까지 한번도 안만났음) 내가 그 유부녀 남편 싸이. 그 여자의 일촌들.홈피에다가 테러를 가할것이다. 그러니 너가 진짜로 좋아했는데 그 유부녀가 유부녀 인걸 속였다면 테러를 가할 것이고. 그게 아닌  너가 단순히 세이클럽에서 작업거는 다른 인터넷 여자들중에 한명이 그녀였다면 테러를 가하지 않을 것이다.내 핸폰번호는 111-1334-2222 .(그남자 핸폰번호도 제번호도 서로 모르거든요)" 라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남자 제게 핸폰으로 전화는 안하고 메일만 보내오더군요.

그 남자의 2번째 답장내용은 "그 여자가 어느정도 유부녀인거는 눈치채고있었다.(지난 5월중순경에 남편이라는 사람이 밤 11시쯤 그 남자가 그여자한테 보낸 쪽지를 봤음. 그여자 맞고치다말고 화장실갔다가 남편이 세이클럽 쪽지를 봤는지 그래서 그넘한테 자기부인한테 말걸지 말라고 욕했다고합니다.)나는 (그남자) 그녀 로부터 직접 유부녀였다는 사실을 듣고 싶었을 뿐이다. 참 좋아했고 맘에 두고 있었던 사람이니깐 그녀한테 유부녀란 사실을 직접 듣고 싶었답니다. 이제는 그녀(유부녀)가 친구로 지내자면 친구로지내고, 남으로 지내자면 남으로 지내는 그런 사이일 뿐이다.세이아디 만들게되면  다시 쪽지보낼테니 좀만 기다려라(세이클럽아이디 없앤지 그남자 2주가 다되어갑니다.)" 라고 2번째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지금 제 상태는 2번째 답장메일을 받고 고민중인 상태입니다.

 

첫번쨰 답장메일에서는 제게 연락 안한다면서 제가 그 여자 남편싸이에다가 그여자 유부녀아닌척 세이클럽에서 남자들하고 무지 친하게 지내고 그런사실들을 까발린다니깐. 2번째 메일에서는 없앴던 세이아디 만들면 저한테 쪽지준다고합니다. 이거이거 그남자 그여자 유부녀인데도 덤비는거 아닙니까? 예쩐에 없앴던 세이아이디도 그대로 다시 2주지난 지금 다시 만들고 다시 그 유부녀랑 세이클럽에서 친구먹고 그러는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이제까지는 만난적 없지만 그 두명 실제로 만나서 불륜만드는거 아닌지원.

지금 제 생각은 그 남자 세이아이디를 제가 가로 채는 겁니다. 그남자 세이아이디 없앤지 2주 끝나는 기간이 이번주거든요.(세이클럽은 2주지나야 다시 가입됨).  제가 예전 그남자 아이디를 가로채서 그남자 인척 행세하면서 그여자 한테 너왜 유부녀인거 말안했냐고 따지고. 그여자 남편 싸이에다가 당신부인 유부녀인거 숨기고 지난 몇년간 세이클럽 남자들하고 친구먹고 (다른 세이클럽남자랑 실제 만났는지는 확인못함. 제가 쫓아다니던 남자랑은 안만났다고함) .유부녀인거 숨긴다. 당신 마누라 단속 잘해라. 언제 세이남자랑 바람필지 모른다. 라는 말을 그 여자 남편 싸이홈피. 그여자 일촌들 한테 확 뿌려버릴까요. 말까요??

그냥 저 그 남자든 그여자가 유부녀아닌척 행세하든말든. 싸이홈피테러도 하지말고 그냥 자중할까요?

전 말이죠. 그여자 남편한테 일러바쳐서 그여자가 세이클럽아이디도 바꾸고 그여자 싸이홈피도 바꾸고 남편 싸이도 바꾸고. 집번호도 바꾸게 하고싶습니다.

그남자랑 잘되고픈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런거 아닙니다(잘될 가능성이 전혀없는 제가 그남자를 스토킹하는 사이가 된지 오래됐거든요)  단지 저는 그남자가 유부녀인데도 세이클럽에서 그여자랑 다시 친구하고 쪽지주고받고 같이 맞고치고 그러는 꼬라지가 다시 연출되는게 싫습니다.

저 그여자 남편 싸이에다가 당신마누라 세이클럽서 미혼인척 남자들이랑 얘기나눈다 .언제 세이남자랑  바람필지 모른다. 단속잘해라. 이런 말을 그여자 남편 싸이에다가 쓰고 싶어 죽겠습니다. 참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냥 모른척 살아야하나. 그여자 집번호도 알기 때문에 전화도 해서 일러바쳐야하나 말아야하나.. 저는 그여자가 남편이랑 싸워서 세이도 끊고 홈피도 없애게끔 하고싶습니다.제가 지난 몇년간 그남자를 세이클럽을 통해서 스토킹했잖습니까. 제가 스토킹한 남자가 쫓아다닌 여자가 유부녀 애가 3명있는 유부녀였다는게 너무 허무합니다.(그여자는 지금 30살)마지막으로 그여자 남편 싸이에다가 일러바치고 그여자도 세이떠나게 하고싶습니다. 저는 2002년도 에 채팅으로 그남자를 처음 알게되고 그 후로 지지고 볶고 세이서 지지고 볶고 제가 스토킹을 하네 마네 그러면서 2005년도까지 왔는데. 결국엔 그남자가 세이서 쫓아다니고 공들인 여자가 유부녀였다는 사실이 너무 허무합니다. 흑흑 ㅜㅜ.

이젠 스토킹 그만하고싶은데. 그남자가 예전에 저 무시했던거 이젠 시간지나서 아무렇지도 않아서 세이클럽 스토킹도 그만하고싶은데. 딱 한가지 그 여자 남편 싸이에다가 일러바치고 일촌들 홈피에다가도 그여자 행실을 일러바치고 저의 스토킹을 끝마치고 싶어여 ,,ㅜㅜ ..그냥 일러바치지 말고 혼자 자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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