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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짜증나!!!!!
왜 다들 한심하게 사니 못사니들 하는지......열 받네...
집 나간년 바람난 년 나가서 이혼해 달라고 조르고 애 한번 본다고 하길래 보내더만
지 동거하는데 데리고 가서 같이 사는 남자보고 삼촌이라 말하고....
열 받아서 확 이혼해주고 지금은 아주 잘 삽니다....
돈 걱정 안하고 평생 놀아도 됩니다....딸 애 머리 묶는거 몰라서...된장찌개 못 끓여서 고생
무지하고 평생 빨래 청소 못한거 근 1년간 해봐도 잘 안되서 파출부 매일 집에 와서
청소 빨래 밥 반찬 다 해주고 애 학교 갔다오면 저녁 밥까지 해주고 갑니다...
전 애와 낮에도 놀아주고 주말은 놀러 다니고 삽니다...
얼마전 애 엄마란 년이 전화 와서 만나니 다른데 아들 둘 낳고 살길래 잘 살고 있는갑다
싶었는데 왠걸 남편이란 작자는 노가다에 매일 술이고 시부모 다 모시는데 쪽방 비스무리 한데서 산다고 하소연 하면서 지금 자기도 일하러 다닌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세 살 돈이 없어서 시부모 쪽방 같은데서 엊혀 산다고 하면서 애 한번 보면 안되냐고
묻길래 냉정하게 안된다고 했습니다...
어짜피 인간 안되는 것들 붙들고 있어봐야 인간성 나빠지기만 하는거 일찍 째지고 내인생
내가 살아가야하는거 아닙니까.....혼자 돈 벌어서 잘 사이 세상 편하고 좋더만....그리고
돈 있어이 안되는것도 다 되더만요....
궁상 떨어봐야 지밥에 코푸는것... 갈년 빨리 보내고 한살이라도 젊어서 내인생 찾는게 좋은 겁니다.
제가 왜 이런 말 하는지 아세요....어짜피 인생 엿 같은 년 옆에 두고 아웅다웅 살아보이 옆에 있다 팔자만 더럽어 지는것 지 팔자 잘 ~ 풀어서 잘 살자고 하는 말입니다....
후회는 지난 과거니다...과거 얘기하면 안 힘들고 안 어려운것 언제 있나요...전 그래서 옛날에
하는 작자 젤 시러 합니다...과거는 과거고 미래나 잘 풀어서 인생새옹지마 잘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