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로 글을 올린다는게 참 우스은 것 같지만서도...나름데로 답답시롬해서리..ㅋ1ㅋ1
지금 9개월째 옆에 싸랑하는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즐거운 미래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 한남자입
니당......^^*
제 여친은 느즈막하게 학교를 다녀요...!!! 자기낳은 미래를 찾고 싶다며...
늦게나마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사는 그녀를 볼때면....마냥 이뻐보입니다..!!
이런저런 마냥 행복한 우리에게도 싸움꺼리가 있네용~~^^*
음....문제에 발단은 싸이...!!!윽...싸이...!!!쩝;;;
여친전공이 사회복지학과라 직업적특수성 때문에 여자들로만 반을 구성하구있어여!!!
헉...근데 이게 왠일 --;; 여자들만이 생활하는줄 알았던 그곳에서....어느날 그녀싸이에 찾아온..
한늠이 있더군여....!!!
여친싸이에 학교여성친구들 모조리 아는척함시로....자기두 일촌걸어달라고 하거 같드라구요~!!!
그순간 기분이 썩 않좋터라구용....머랄까? 여자들만 구성된 학반에서 다른학교에 친분있는여성분들
다알고....급기야 제여친 싸이까지 와서 일촌땡겨놓고 가는 저시츄레이션은 먼고?ㅋㅋ
여친은 분명 여성분들로만 반을 구성했다구 했는데.....우케 같은반사람들이며...여친에게 싸이에 까지
와서 글남기며 일촌평땡겨놓았는지...--;;
그런씁씁한 기분에 휩싸일 무렵~~;;; 같은반 언니란 사람이 와서 떡하니...그남자 글위에 "조ㅇㅇ 이여
기 까지왔네...; ㅇㅇ 이한테 작업걸려고? ㅇㅇ 조심해라!!!" 이런 비스무리 한글이 올라왔습니당....
ㅇ ㅏ..뒷골이야~~!!!
여친이랑 대판했죠...;; 같은학과인데 다른반 남자들만 구성된반애들중 한사람이라거...;;;
이룬.....;;; 그럼 왜 아는남자 하나더 없는것 처럼하더니....왠만큼 친분이 있으니 와서 이리저리 아는척
에다...일촌땡겨놓고 간거 아니냐고 머라구 했더니....;;; 내가 잘못했냐고...파도타고 들어 와서 글냄기
고 일촌땡겨놓고 같는데 내가 잘못했냐고 자기보고 어쩌라고" 이러는겁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말도 맞긴 맞는데.....란 혼돈속에.....^^;;
여친은 일촌수락하지않고 그늠무시끼 글도 삭제 했는데.....;;; 그리구 그렇게 대판하고....넘어갔는데..
어제 학교마치고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여친은 직장인이고 야간대학다님 ;) 그녀석이랑 맞주쳤는데.
그러더랍니다...
" 왜 일촌안땡겼냐고, 거부해서 자기 싸이에 (카르마,카인드 모이런거 있잖아요....)고거 -10깍겼다고"
투덜되더랍니다....;;;
여친은 아무말도 대꾸도 하지않았다고 하는데.....;;;;
걍...속이 상하더라구용~~흑흑;;;
여친은 저보고 그럽니다....우리둘만 사랑하고 자기맘이 동요되지아니하고 나만을 바라볼꺼라고.....
그거면 된거 아니냐고,,,,누가와서 찝쩍되도 넌 흔들리지 말라고 합니다....
물론 저 그녀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내사랑에 대한 확신이나 믿음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않습니다...
마냥 자기를 의심한다고 기분나빠하는그녀....
ㅇ ㅏ..어제도 그걸루 서로 기분상해서 잠들었는디....;모닝콜도 서로 않하거.....;;;;;--;;
의심이 아니라....한여자를 사랑하는 한남자로써 기분나쁠수 있는 투정아닙니까?
한심하나...답답시론 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