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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맘대로 상품평을 지우니 상품평을 믿지말아야겠어요.

열받은마미. |2005.09.15 10:38
조회 675 |추천 0

다음에서 아들 병원놀이 세트를 샀는데요.

배송비포함해서 7200원에 가방형병원놀이를 샀습니다.제품가격은 4700원일꺼에요.아마.

가격이 저렴한데도 구성품이라던가 재질이 괜찮게 보였거든요..

근데 구성품도 다르고 가방색도 다르고 해서 글구 받고보니 재질도 허접스러워서

반품처리를 해달라고 했더만.

확인해보겠다더니 계속 답이 없길래.전화를 직접해놓은 상태랍니다.

그리고나서는 다시 들어가봤더니

상품평을 지워버린거에요.젠장.

블로그스크랩수가 40개가 넘어서 호응도는 좀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정직하게 남겨놨져.

허접하고 구성품도 다르고 가방색도 다른데 안내글조차 없더라.의 내용으로..

근데 어제하루 띄어놓더니 오늘은 없애버렸어여.

그래서 다시는 블로그스크랩수가 많아도 상품평 없으면 안사려구요.

다음에서 쇼핑할까할때는 상품평이 없으면 그 스크랩수에 조금 의존을 하거든요.

지마켓이라던가 다른 웹쇼핑같은경우엔 상품평이 나빠도 다 그대로 올려놓던데.

다음은 좀 실망이에요.

개선요망게시판같은것도 없고해서 답답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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