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끔 꿈에서 그사람한테 맞는꿈을 꿔요 ..
꿈인데 왜이렇게 아픈지 모르겠어여...
위자료도 양육비도 안품도 못받고 이혼했어요.
그래도 지금이 행복해요..
그냥 아기랑 있을수 있다는거 제일을 할수있다는거...
제나이 이제 25살 엄마는 아기는 엄마가 키워준다고 좋은사람만나구
다니라는데 아직은 상처가 아물지 않아서 겁이나요..
근데 걱정거리가 또 생겼어요.
그넘이 다시 합치자구 하네요....요즘에 악몽만 계속 꾸고 소화두 안되구
잠도제대루 못자요 무슨방법없을까요.. 안합치면 아기를 데리고 간다구 하는데
전 정말 무서워서 더는 맞고 살 자신도 없구요 그집안 대대로 정신병원에 드나드는집안
인데 그런집에서 아기 키우는건 더 자신없어여.. 참고로 그 넘 집식구중에
4명이나 정신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요..
연락처 바꾸고 도망가구 싶은데 집에와서 행페부릴까봐 걱정이에요..
좋은 방법좀 갈켜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