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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해보지도 않고 함부로 찬반하지 말아요.

한심 -_- |2005.09.16 13:54
조회 140 |추천 0

사랑과 증오의 관계를 아십니까?종이한장차이라고 합니다.머 옛날에 영화가 있엇는데 제목이 ...-_-

"너무 사랑해서 죽엿다" 바로 이런걸 사랑과 증오중 어느걸 선택 할까요...글을 보니 님도 이와같은거군요...

머 전 종교도있고 직장인이고님하고는 정반대여서  긴 말은 안겠습니다만

아기가 자궁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셧습니까?

다 자라지도 못한 몸으로 의사의 가위를 피해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을     -_-

전 대학때 이 비디오를 보고 너무 충격 받았습니다..

님  사랑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님이 학생이라고해서 무직이라고해서 아기를 지운건 벌을 받을 겁니다. 같이 잔 남자도 말이죠.님이 결혼한다면 그일때문에 심히 가슴에 응어리를 질 겁니다.

여자도 남자도 같이 잘땐 (피임안하고)  남자라면 자기가 이 여자를 책임질수있나 여자라면 어려워도 이 남자를 따라가겠다는~ 이 관계를 충분히 생각해야겠습니다.

님하고 같이 잔 남자도 역시 비겁합니다..학생이라고해서 무직이라고해서 같이자면 아기가 생긴다는 사실을 2분다 몰랏단 말씀이니까??비겁하고 비겁합니다. 님 글을 읽고 나선 자기 합리화라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습니다.그 남자도 자기 합리화를 위해 "난 돈도 못 벌고 아직 학생이고해서 아기를 지울수밖에 없서!!이런생각을 햇겟군요..님은 성인이십니다.비겁하고 비겁하십니다. 자기 합리주의자라는 말씀밖에 드릴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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