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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2005.09.16 19:18
조회 106 |추천 0
2005.03.23일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대출사무실에 대출을 받으러 갔습니다. 거기서 제일 처음 남창희를 알게 되었고 그날 저녁에 술한잔 하자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친구랑 같이 갔던 저는 모르는 사람들이랑 술마시는것도 싫었고 그런쪽의 사람들(문신도 있고 험악하고 양아치 같은 사람)이랑 엮이는걸 꺼려해서 술마시지 않는다 하였으나 같이 갔던 친구가 전화를 받아서 좋다고  만나자 그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에서 계속 저에게 시비걸면서 장난을 쳐왔고 저는 받아주지도 않았습니다. 다음날 사무실에 가서 대출문제로 서류정리하고 대출 받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전날 사귀자는 말을 저에게 했으나 저는 싫다고 하였고 다음날 사무실에 갔을때 계속 만나자고 그랬습니다. 한사람이 대출 받으러 오면 100만원에 30만원을 수수료로 자기가 먹는데 한달에 돈을 적게 벌때는 500~600만원 정도 벌고 많이 벌면 1000만원 2000만원은 기본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랑 사귀고 잘지내서 결혼도 하고 그러면은 저한테 도움도 많이 된다고 그랬었습니다. 저는 그런도움 싫다고 하였으나 남창희는 꼭 그런거 때문이 아니라 귀엽고 좋다면서 한번 만나보나 봐라면서 계속 그랬습니다. 사람을 쉽게 믿고 정을 쉽게 주는 저는 한번 만나보기나 해보자 싶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만나기 시작하고 잠자리를 요구해왔고 저는 만난지도 얼마 안됐고 그런거는 싫다면서 거부 했지만 술취한 상태에서 강제로 여관에 데리고 들어갔으며 제가 계속 우니까 결혼할껀데 괜찮다면서 그랬었고 자기가 이때까지 만나던 여자는  전부 술집 아가씨고 다방 아가씨 였는데 저같이 부모님 밑에서 공부하고 친구들 좋아하고 올바른일 하는 여자만나면 결혼 할꺼였다고 자기 나이가 있으니 인제 결혼 생각 한다면서 확신을 주었고 저는 사귀는 사람이니까 그말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기로 하고 나서 부터 차츰 돈을 요구했었습니다.    2005.03.25 날 천안 상호 저축 은행에서 320만원을 대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침산동 사무실에서 남창희가 형님과 누나라고 부르는 남여가 있었는데 그사람들한테 대출을 받게 되었고 남창희는 사무실만 같이 쓰는거지 그사람들과는 별개라서 수수료 떼도 자기가 어떻게 할수 없다고 안타깝다면서 계속 화내고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진환이오빠(큰오빠라고 부릅니다.)소개시켜 주면서 큰오빠에게 술마시고 속상해 죽겠다고 하소연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남창희가 그렇게 속상해 하는것이 정말 나를 위한것이고 정말 진심으로 그러는 것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날 저녁에 제 친구랑 남창희랑 셋이서 여관에 가서 자게 되었습니다. 집에 간다고 하였으나 가지말라고 자기가 집에 못드간다고 계속 잡았고 저는 둘이 가기 싫어서 제 친구한테 부탁해서 같이 갔습니다. 다음날(일요일)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는데 저보고 50만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월요일날 돈받을게 있는데 내 통장으로 바로 입금 시켜 준다고 달라고 하였습니다. 50만원으로 대포폰을 사서 돈 벌어서 광고비 내야 한다면서 그랬고 저는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화내면서 "나는 니때문에 사무실도 못나가게 됐는데 그거도 못주냐고 새로 일시작해서 돈벌어야지 니랑 결혼할꺼 아니냐" 라고 했고 저는 월요일날 꼭 준다는 약속을 믿고 돈을 빌려줬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에 큰오빠랑 만났었는데 큰오빠 만나서 밥먹고 술먹는데 돈 다썻다면서 그랬고 큰오빠에게 저랑 제친구 수수료 없이 대출 받게 해준다고 밥사준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부탁 한줄도 몰랐었고 50만원이나 수수료나 똑같게 치인다고 저랑은 상관없으니까 돈을 돌려달라고 하였으나 남창희는 화만내고 돈은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한 2~3일 후에 큰오빠랑 주점에서 술을 마셨는데 큰오빠한테 수수료 때문에 부탁한다고 술마신 거니까 술갚 100만원 나왔다면서 제친구랑 저에게 돈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통장에 56만원이 남아있었는데 그돈을 다 가지고 갔었고 4월 5일이 첫 이자 내는 날이라서 남창희 한테 이자낼돈 없다고 하니까 대뜸 휴대폰(SCH-S250)을 개통(4월1일 개통) 시켜서 오라고 하였습니다.  휴대폰 판매점에서 일하는 저는 사장님의 신임을 많이 받는 상태 였고 사장님과 친하게 지냈기에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그냥 빌려간돈 달라고 하니깐 "이자 못내서 니네 부모님한테 연락 가고 너거 아버지 많이 아프시다면서?! 연락 가도 되면 내지 마라" 라고 하였고 저는 할수없이 휴대폰을 개통시켜서 갔다줬습니다.  그러고는 제 민증을 가지고 가더니 20분쯤후에 돌아오고는 통장 확인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통장을 보니 50만원이 들어와 있었고 그돈으로 이자 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통장에 돈을 넣어놓고 그날 저녁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갔습니다. 그날 저녁 제가 있는곳으로 왔었고 낮에 입금들어왔던 50만원중에 30만원을 자기 달라고 했습니다.  이자낼돈 이라서 안된다고 그랬지만 친구들 만나는데 주머니에 10원짜리 하나 없고 자존심도 상하고 친구들만나서 일얘기 해서 일도 시작해야 한다면서 계속 불쌍한척 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해져서 20만원만 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이있었던 친구를 꼬셔서 저랑 친구 사이도 다 갈라 놓았고 이때 친구랑 나 몰래 사귀는 중이였고 친구한테는 내가 자기를 좋아서 달라붙어서 사귀었다고 말했으면 입에 담지도 못할 만큼 민망하고 저질스럽고 욕하고 그랬다고 했습니다.)  제 월급날이 매달 10일인데 그것을 알고있던 남창희는 월급날 마다 매장앞에 찾아와서 10만원 20만원씩 요구 했었고 저는 월급 80만원 받아서 집에다가 50만원씩 많게는 60만원씩 보태야 하는 상황이고 20만원으로 폰요금이랑 생활 해야 했기에 돈 없다고 그러면은 화내면서 하는 말이..   " 내랑 결혼해서도 너거집에 그렇게 돈 갖다줄래?? 니는 딸인데 왜자꾸 너거집에 돈주냐" 이렇게 얘기하면서 돈을 안주면 화내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참다 참다 못해서 헤어지자고 몇번이나 그랬더니 자기는 나를 삐껴먹을려면 캐피탈 부터 데리고 가서 돈 대출 다 받고 그랬다면서 자기 주위에 돈많은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에쿠스 체어맨은 기본으로 끌고 다니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니까짓게 돈 얼마나 있다고 그깟 푼돈 몇번주고는 재는 거냐  니 등쳐먹는 놈으로 밖에 안봤냐  이러면서 쌍욕도 서슴치 않았으며  사람을 정말 깔보고 무시하고 화내고 그러고는 헤어져 주지도 않았습니다.  친구와의 관계를 알게 됐고 그것을 얘기 하면서 헤어지자고 내인테 가져간 돈도 다 갖고 오라고 그랬더니 대명동에 매장앞에 찾아와서 4시간 가까이 가지도 않고 그앞에서 기다리고 잘못했다고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저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싫다고 다시는 안본다고 인간취급도 안해줬지만 남창희는 꿋꿋하게 기다리고 길에서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정말 자존심 강한데 그렇게 무릎꿇고 빌고 그러면서 용서해달라고 그랬고 사과 안받아주고 용서 안해주면 차도에 뛰어 든다고 뛰어드는 시늉까지 했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해져서 마지막이라고 만났습니다.   4월10일경에 산와머니라는 곳에 찾아가서 200만원을 대출 받아오라고 하였습니다. 일할려면 컴퓨터와 광고비와 이것저것  사야 된다면서 그래서 200만원 대출 받아오면 일해서 그돈은 남창희 자신이 갚는다고 매달 이자도 꼬박 꼬박 내준다고 계속 그랬습니다.   저는 150만원을 대출 받았고 대출 받을때 어디쓸건지 어떻게 하는지 거짓맨트도 남창희가 다 가르쳐 줬습니다.   친구와의 관계도 다 정리 햇으며 그렇게 까지 하길래 다시한번 믿게 되었습니다. 또다시 바보같이 철썩 믿고 있는 저에게 일주일쯤 지나서 큰오빠 사무실에서 일하게 됐는데 큰오빠가 사무실에 들어오는 조건으로 보증금을 내라고 했다면서 300만원 보증금 내라고 했었는데 200만원 밖에 없다면서 저한테 100만원을 요구했고 저는 돈 없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큰오빠한테 부탁해서 100만원은 나중에 준다고 그러고 먼저 들어가서 일부터 하라고 하니 큰오빠가 그렇게 해줄 사람이였으면 진작 그렇게 했다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고 그러고 자기가 들어가서 일을 해야지 내한테 가져간 돈을 갚을수 있는거 아니냐면서 돈구해 보라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말에 돈을 돌려받을 생각으로 100만원 다는 못줬고 50만원 줬습니다.   그리고는 몇일 있다가 아카데미 통신( 휴대폰 째는곳) 사장이랑 만나서 일얘기 해야 된다고 휴대폰 ( SCH-S250) 을 한대만 더 째오라고 했습니다. 남창희 자신이 한달에 10만원씩 낸다면서 한달에 10만원이야 충분히 낼수있고 그때 큰오빠랑 일하면 대출 서너건만 하면 그전에 개통했던 휴대폰이랑 한번에 다 돈 내준다면서 싫다고 싫다고 그러는거 계속 꼬셔서 개통시켜 줬습니다.   그 휴대폰 개통시켜서 짼 돈은 십원짜리 하나 구경 안시켜 줬고 제 친구라던 그여자랑 둘이서 술마시고 밥사먹고 등등 그렇게 일에 관해서 돈쓴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일 매장앞에 찾아와서 3만원~ 5만원씩 가져갔으며 일시작하면 대포폰 한대 있어야 한다면서 휴대폰 산다고 30만원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러나 샀던 휴대폰은 그 바람난 친구의 친동생 명의로 구매한 것이였으며 저한테 전화할때는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하다가 한번은 남창희가 실수로 그랬는지 그냥 전화했다가 저한테 다 들켜버렸습니다.   제명의로 휴대폰 개통한것이 SKT에 2대(SCH-S250 2대)  KTF에 1대(SPH-E1700) 제 사촌명의까지 가지고 가서 개통한것이 SKT에 2대(SCH-S230, IMB1000) KTF에 1대(SPH-2300) 개통시켜서 다 째서 자기가 썼으며 휴대폰 정가로만 쳐도 590만원이고 미납금만 해도 100만원이 넘습니다.  그러다가 5월 초에 제가 3년동안 돈 모은거랑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휴대폰 판매점 하나 차리는데 600만원 정도 든다고 하여 휴대폰 판매점을 하나 해볼려고 생각 하고있었습니다.  남창희가 그것을 알게 되었고 자기가 알아본다면서 사업자는 내앞으로 내고 자기가 내월급을 준다면서 자기는 사장이고 사업자만 내이름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큰오빠랑 사무실 하고 나는 매장에서 일하고 그러면서 돈좀 모아서 결혼하자면서 계속 꼬셨고 저는 생각해본다고 하였습니다.  생각 해보니 아직 세상에대해서 많이 알아간것도 아니고 좀더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 해서 안할꺼라고 하니까 주위에 말 다해 놨는데 사람 가지고 노냐고 화냈습니다.   제가 적금을 넣던게 있었는데 아버지 병원비 때문에 엄마가 해약해서 쓰라고 줬었고 저는 남창희한테 그것때문에 안된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판매점하면 차도 있어야 한다면서 대포자 한대 사자고 그러면서 계속  그러는거 안된다 했지만 그 사기꾼이 하는 말에 하도 질리고 사람을 몬살게 굴고 욕하고 저한테 빌린돈도 안준다고 계속 그래서 형부한테 거짓말 해서 200만원을 빌렸습니다. 그래서 180만원을 주었고 일전에 남창희가 자기가 버는 돈을 제 통장으로 넣어서 저보고 관리 하라면서 결혼얘기와 같이 그런말 한적이 있어서 대구은행 통장을 남창희가 하나 들고 있었습니다. 통장은 제가 가지고 있고 카드는 남창희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버리지 않았다면 그 카드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 통장으로 180만원을 입금 시켜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날 저녁에 차한대 가지고 왔었습니다. 그때 제가 휴대폰 판매점은 안하고 안동에 우리 사장님이 매장을 하나 더 오픈 하게 되서 그매장에 가서 점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남창희가 차있으니까 매주 내려간다고 오만상 달콤한 소리 했으며 저는 그때까지도 이사람하고 결혼하고 남창희가 큰오빠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돈벌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안동으로 갔지만 안동에 내려간 후에도 3만원씩 5만원씩 돈을 요구했으며 저한테는 3만원도 없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일하고 그랬기에 힘들었습니다.  남창희 친구  통장으로 돈을 부치라 그래서 두번 정도 붙혀 줬고 오라는 말도 안했는데 내려 와서는 기름 없다고 5만원씩 10만원씩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명의도용과 수수료 문제로 신고 들어와서 자기가 징역 가게 되었다면서 합의금이 300만원이라고 하면서 저보고 100만원은 구했으니 200만원을 구해보라고 하였고 자기도 구해본다고 했습니다.      한날은 주말에 안동에 왔었는데 그날이 제 월급날이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아버지 병이 심해져서 병원비로 맨날 고생하시는 엄마 사정 알기 때문에 월요일날 70만원 입금 시킬려고 따로 빼놨던 돈인데 그 돈을 자꾸 요구해서 정말 못준다면서 그랬습니다.   그것때문에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욕하고 소리치고 저한테도 다 필요없다면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그러고 오만상 화내고는 다시는 보지 말자고 했습니다.   저는 돈 다시 돌려달라고 했고 사람을 한대 칠것 같은 기세로 화내고 욕했습니다. 결국 매장에 빼 놓았던 제 돈을 가지고 갔었고 그날 그돈으로 예전에 사귀던 여자 만나서 팔공산에 백숙 먹으러 갔더군요. 그날 이후 2일 정도 지났을때쯤인가 대출받아서 합의 하자고 하였고 저는 더이상 대출 받는 것이 싫어서 안된다 하였습니다.남창희는 저의 신용을 조회한다고 인터넷 사이트 크레딧뱅크 라는 곳에 접속을 했지만 제가 더이상 대출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는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전화해서는 입에 담지도 못할 심한 욕설을 퍼붓고는 다시는 보지말자고 그랬습니다.   더이상 나도 못하겠어서 내가 준 돈이랑 휴대폰이랑 다 갚으라고 하였고 남창희도 돈 버는대로 갚는 다고 말만하였지 남창희가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 요금도 아직 내지 않았습니다.     물론 남창희가 요구하는데로 돈을 내준 제잘못도 조금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믿고 결혼이라는것을 빌미 삼아 사람을 이용하고 마음을 다치게 한 남창희는 처음부터 저를 이용할 목적으로 접근 했던 것이였고 처음 사귈때 부터 거짓말을 했었으며 남창희란 인간 때문에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부모님께 고개도 못들고 동생 볼 면목도 없어졌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믿었던 댓가가 이렇게 큰줄 알았으면 애초에 어느 누구도 믿지 않았고 좋아하지도 않았으며 내 미래를 내 인생을 같이 할 사람이라고 생각도 안했을 것입니다. 남창희가 저한테만 그랬던 것이라면 단순히 사귀다 마음이 변한거라 믿고싶지만 그인간은 이때까지 살아왔던 인생과 사상 자체가 더럽고 저질이고 사람 마음을 이용하는 인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이야기는 한치의 거짓도 없고 한치도 더 보태지도 않았으며 더 빼지도 않은 하늘에 맹세할수 있는 진실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은혜절대로 잊지 않고 꼭 보답 하겠습니다.   이때까지 22년 살아오면서 아버지 어머니께서 남에게 도움을 못되도 피해는 주지 말고 살라고 배웠으며 윗 어른들을 공경하며 살아왔으며 최소한 나를 믿고 내가 믿는 사람들에게는 손가락질 받을 짓은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사람을 잘 믿고 정이 많고 마음이 약한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이겠지만 그것때문에 이렇게 심한 고통과 벌이 찾아올줄은 몰랐습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저희 아버지 때문에라도 꼭 다 돌려받고 벌주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오... 은혜 잊지 않고 꼭 갚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저랑 만나는 동안 그 3년동안 사귀고 스토커짓 해서 헤어졌다는 그 여자랑 계속 동거 하고 있었으며 안동 매장으로 가고 나서도 계속 동거 중이였다고 합니다.

 

정말 인간도 아니고 우리집 사정 다 알면서 지 친구들한테는 우리집이 부자라서 괜찮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돈이 없어 못준다고 하면 이때까지 가지고 간 돈 전부 안준다고 그러고 정말 나쁜 새끼며 저랑 만나면서 제 친구와의 관계도 끊게 만들고 다방여자도 두명 있었으며 3년 만난 여자도 있었다고 합니다.  진짜 잡아서 벌주고 싶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사회에서 매장시켜 버리고 싶고 지금도 다른 여자들에게 똑같은 수법으로 돈을 뜯고 있다고 합니다.

더이상 같은 피해 보는 여자가 없길 바랍니다. 제발 네티즌 여러분들이 도와 주십시오

 

널리 널리 알려줘서 사회에서 매장시켜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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