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쭉 읽어보니 가족이다 가족같은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진정 그런 말을 할수 있는 분이 몇분이나 계실지 제 글을 읽어보시고 스스로에게 자문하시길...
진정 자신의 자식처럼 그렇게 생활하신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혹시 애견가분들중에 함께해온 강쥐에 죽음을 보신적이 있나요?
안락사나 사고사가 아닌 수명이 다해 죽는 모습을 보신분..?
아마 몇분 안계실걸요..?
병에 들거나 늙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거의 모든 애견가분들이 택하는 방법은 안락사이죠..?
강쥐가 더 힘들어하는것을 볼수가 없다는 이유로..
그렇게 사랑하는 강쥐를 가족과 동일시 사람과 동일시 하면서 안락사시키는 어처구니없는 분들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여러분에 자식이 시한부인생이라면 아님 가족에 어르신이 혹은 남편.부인이 나이들어 힘들어한다면..
이번에도 안락사 시키실건가요???
표현이 지나친것은 사실이겠지만 애견가분들이 리플단 글들을 보면서 어떤 특정 부분에서만
사람과 동일시 할뿐 정작 자신들이 했던 행동들이 과연 그렇게 동일시했던 강쥐들을 동물로
여기지 않았나하는 의구심이 드는군요..
어떤분이 그런 이야기를 쓰셨더군요..
가족같은과 가족은 그 의미가 다르다는....
이래도 강쥐를 사람과 비교하실수 있을지 아니 애견가분들께 묻고싶네요..
귀여울때는 가족이고 힘들고 버거워지면 동물로 인식하는 이들이 혹시 바로 당신은 아닌지...
물론 이번에 나온 법안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리플들을 보면서 너무 과잉적인 표현과 비교대상으로 여길수 없는 것에 대해서
자제를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봅니다..
제 글에도 악플은 심심치않게 달리겠지만 표현에 자유가 있다고는 해도 너무 비약적인 표현은 문제가
있을듯 싶네요...
가족처럼 사랑스러운 강쥐들이지만 사람과 동일시하는 표현은.... 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