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면 전나 맞는다는 주변 옹아들의 말한마디에..정말루 군대 가기 싫어 했는딩..
어쩌다 시간이 지나공 신검을 받았다...
역시나 사지..
신체길억지: 177
몸무게 75
이정도의 조건이면 현역 1급 판정이 당연지사인것...
하지만 충북의 청주는 취약지구당...
그래서...
난 알오티씨??방위
착출당했당....
공군사관생후보들 쥐치닥거리라구 해야되낭 ㅋㅋㅋㅋㅋ
암튼 공군사관학교내..방위루 뽑혔당//
한달내,,받는 훈련교육...
한달이란 시간이 엄청나게 길어보이는것 같지만 웃지못할 이야기도 상당히 많다
국방 대빵온다공....몸부신용 떵개 끌어다 혹사시키공..뭐 퍽탄이 나온다낭??
울나라 임금님 오신다공 아스팔트에서 모래 주우라 하지않나~~
왜???? 덜두 없는딩 모래두 준는다요????
그러자 구대장 하는말~~ 과간이당!!! 니무진이 자빠진다낭 크으~~
훈련도중 산불두 어케 많이 나는징..산불또한 절라리 끄러댕기고...
그렇게 훈련의마지막 단게에 머물러을때...
사회에서 자기가 무얼했었는징 발표회를 갖는 기회가 있었다...
난 자랑스럽게 분재의 신비를 터득햇다공.....
그렇게 이야기 하자..그중에 대령이 ....날 불르더니 온실가서 근무를 하란다..
컹~~~하느님 알라부~~!!
빽이 왠만하지 못하면 갈수 없다는 온실행...
남들 총쏠때.....난 농약으로 송충이잡공.....
그렇게 나의 알오티씨??방위의 시작은 시작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