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 식구분들 안녕하세요^_^
즐겁고 좋은 추석 보내셨나요?![]()
여기는.. 삼일동안 썰렁~ 했답니다.ㅠ_ㅠ
맛난 음식많이 드셨어요?
후유증으로 배탈나신건 아닌지 걱정되요.ㅎㅎ
참!! 오늘의 톡 보셨어요?
저 톡에 올랐어요~~
냐하하..*^_^*
근데 기쁘지만은 않네요.ㅠ_ㅠ
톡 제목도 이상하고-_-;
리플들도.. 음...
제가 그렇게 초딩삘인가요?
흑..ㅠ_ㅠ
초딩이라니.. 순수하다고 받아들이고 싶지만.. 쿨럭-_-;
제가 쓴 글을 몇번씩 읽고..또 읽으니..
글 솜씨가 부족한것도 티 나고;;
좀.. 초딩같긴 하더라구요.ㅎㅎ
어떻게해야 어른스러운 글을 쓸수 있을까요?
그리고..
금강xx 싸구려라고.;;
촌티난다고;;;
안쓰럽다고 ;;
흑흑..ㅠ_ㅠ
덴장..ㅜ_ㅜ 정말 상처 입니다-_-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나나가 글을 보게 되어 리플들을 보고..
맘 상해 하지 않을까 정말 걱정이예요.
아까 톡 된것만 보고...
내가 쓴 글이 톡에 올랐다고 자는거 깨워서 자랑했는데;;
볼까봐 정말 무섭습니다.ㅠ_ㅠ
저야..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수 있지만..
이쪽의 생리를 잘 모르는(?) 나나는..
정말 상처받을지도..-_-;;
아... 신방와서 추석때 있었던 즐겁고 상큼발랄-_-; 한 일들
자랑질좀 할려고 들어왔다가..
왕 소심한 저..
상처와 걱정만 듬뿍 안고 갑니다.ㅠ_ㅠ
글을 지울수도 없어요~
글을 지우면 톡 클릭하신분들 답답하고 화나실테고..
글을 지운다 하더라도 리플들이 지워지는건 아니니..
나나가 상처받고 속상해 하는건 매한가지..
흠.. 그냥 속상해서 주절주절 거려보는 거예요...ㅠ_ㅠ
신방분들 추석끝나고 힘드실텐데..
우울한글 남겨서 죄송해요.ㅠ_ㅠ
톡 많이 되신 분들은.. 이해하고 넘기고 하시겠지만..
전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봐요=_=
전 내공 쌓으러 휘리릭~ ㅎㅎ
후유증 남지 않도록 피로 말끔하게 푸시구요^_^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