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추석이었는데...
잘지냈니?
송편도 많이 먹었니?
항상 무슨 날이면 너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이제는 그렇수 없네...
너한테 문자 못보내는 이 현실이 너무 싫다...
그나마... 너에게 문자를 보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조금있으면 군대 가는데....
잘가라... 몸조심히 갔다와..
이 말을 너에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못한다는 이현실이 너무 싫다..
언젠간 널 보면서 이야기 할수 있는 날이 오겠지....
나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려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