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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부디~~

 

내겐 하나밖에 없는 나의 낭군..

 

이런 감정...첨이라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나 너 너무 좋아하나봐...

 

겉으로 자꾸 티내면 금방 식어버릴까봐...그래서 말하기 조차 조심스러워~~~

 

우리 사랑 영원하자..!!!

 

ar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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