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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파괴한 스타들! 똑똑하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다

탑스타 |2007.02.27 18:10
조회 40,697 |추천 0

 

연예인은 얼굴로 먹고 사는 직업??

연예인에도 고학벌 바람이 불어오면서... S대, Y대, K대 출신들이 많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일명 SKY 군단이라 불리는 명문대 출신 신세대 스타들이 대거 등장한 것이지요!

 

예전에는 연예인들은 '딴따라'라며.. 얕잡아 보는 시선이 많았지만

고학벌 스타들이 생겨나면서 연예인으로서 끼는 물론 지능까지 갖춘 스타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대단해졌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왕이면 다홍치마! 겠지만!!!

그것이 꼭 필요한 조건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일단은~! 연예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끼!!! 그것입니다.

요즘같이 고학벌 연예인들 사이에서 학벌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성공신화를 끌어낸 주인공들이 있지요!

 

'대통령'이라고 불리며 활동을 안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서태지!

서태지는 널리 알려진대로 고등학교를 자퇴했습니다.

서울북공업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10대 시절 음악적 역량을 키우다가 정규 교육에 대한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학교를 떠나고 음악에만 매진한 것이지요~

그 결과는?? '대통령'이라는 애칭이 말해 주고 있잖아요~?

 

이런 사람 또 하나 있습니다!

SS501의 김현중!

고등학교 때 우상인 서태지 선배를 보고 자퇴서를 냈고 그 이후에

사회가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더군요~

하지만 이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자퇴를 결정했고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지금 꽤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아이돌 그룹이 되었죠~

 

또 정우성!!

고등학교 중퇴 이력이 있습니다~


10대 시절부터 영화에 심취했고 학교 교육보다는 실전 경험이 중요할 거라 생각하고 자퇴를 결심했다네요~

결국은.. 최고의 스타 자리에 올랐지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민호 있죠~?

민호도 고등학교 자퇴더군요~

일찌감치 영화도 찍었고~ 이 쪽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것 같더라구요~

 

요즘같이 학벌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재능과 노력으로 스타의 자리에 오른 스타들을 보니.. 희망이 생기기도 하고~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겉멋만 들어서 괜히 공부는 내 길이 아니다~!! 하며 생각없이 자퇴하는 일은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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