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친구와사귄지3년됐습니다
군대가기전에 남자친구네서 집에다가 취업나갔다고하고
거기서 살다시피햇습니다
그러다가 일다니면서 가족을몇번보았습니다
그래서 잠깐내려왔다고 거짓말을하였지요
양심이 찔려 집으로들어왔습니다
요년설날때 ,,남자친구를 가족에게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참고로 아빠와어머닌 이혼하셔서 아빠와할머니할아버지동생과살았능뒈
지금 남동생은 서울로 올라갔구,
남자친구가 저희집 마니 놀러왔습니다
할아버지가 오늘 하시는말씀이
시집가버리랍니다 ,,
아빠가 엄마 없이 힘드니껜은 그런건지모르겠지만
솔직히 제가 작은엄마가있어요 아직 결혼은 안했구욤
근데 집에오면 아무것도안합니다,,,,,,,,,,,,,,,,설겆이도안하고
집에서귀하게자랐나 ,,아주재수가 없읍니다근데
엄마가 돌아가셨지요
참는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할아버지가 귀가 어두우신데,,
오늘할아버지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솔직히 우리할아버지
젊었을때 매일술먹고 저 잘해준적 한번도 없습니다 좋아하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할아버지가오늘 아빠테 미얀하지 않냐고 그냥 가버리레요 시집을요
그냥 그말들으니깐은 화나기도 하고열받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엄마없이 제가 살림 마니했습니다
일갔다오면 저녁제가하고
할아버지 아푸실때도 일그만두고 간병도 제가했구요
그냥화가나네요 할아버지가 오지말라네요 안간다고 소리치고
아침에나와버렸네요 ,,
할아버지 정말싫어요 어릴적부터 싫어했었어욤
맨날 술드시고 잠못자게하고 정말싫어욤
아주답답해요남자친구한테 애기하면 너무 미얀하고
어제 아빠 생신이여서 ,케익도사왔는데
안드시고 밥도안드시고 참,,,,
그냥 차라릴 일찍 돌아가셨으며좋겠어욤
손녀가 이런소리해야됄꺼아니지만
할아버지가 손녀를 손녀처럼 안보네요 아까도 막
때리려고하고 제가만약 시집가면요
할머니,할아버지,아빠셋이살아요
아빠는 일다니시고할아버진 아푸셔서 그냥 집에계시고
할머니가일다해요 근데제가어떻게 갑니깢
작은엄마는 한개도 안도와주는데
작은아빠엄마는 따로 밖에서사는데
할머니가 힘든데 ,,아버지술드시면 할머니가 델러가야돼구욤
제가할아버지복은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싫어요 ,,
할아버지 위독하실때도 저 안울었어욤
남자친구일찍왜소개시켜줬는뎅 맨날거짓말하고 만나기 싫어서 차라리 보여드리는게
낫을꺼같드라구욤 그래야 안심할께 아닙니까??
근데 우리할아버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속도 모르면서
괜히 머라고하고 답답해요 귀가어두어서 제말 들리지도않구
자기 할말만 다하고 저 쳐다보지도 않아욤
전 남친이랑 결혼해도상관없어욤근데
할머니 ,아빠 어뜩하냐고욤 아직 저 돈도 별루안모았슈
근데 ,할아버지가 저러면 저 짜증나서 어떻게 살아요
몇일간은 못본체하면서 살아아죠..............
제가 엄마때문에 고생하는건데 솔직히 안그렇습니까?
저처럼 당해보신사람을알껍니다 제속 아는사람아무도 없구
하도 답답해 올려봅니다
어찌해야할찌좀 알려주세욤
저남자친구네가면 시댁에서좋아해요 근데우리할아버지 왜이러는거죠미치겠어욤![]()
참고로 제나이 22남친2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