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야.. 언니.. 어떻하니...
솔직한..심정으론.. 너무도.. 그사람을.. 잡고싶은뎅...
지금.. 당장이.. 내가.. 자꾸.. 힘들공.. 아파..
그사람한테..다른여자가생긴건아닌지....
나를..진짜.. 잊은건지..
나란존재가.. 이젠..아무런.. 의미가..없는건지...
나... 정미야.. 너무.. 그래.....
근데.. 그사람.. 진짜..냉정하더라...
뒤도.안돌아보고..날..어쩜.. 버릴수있니...
어떻게.. 나란사람을.. 안다는사람이..
나... 일부러..더아프라고.. 그러는거잖아.
나.. 더힘들고.. 더.. 그러라고.. 그러는거잖아.....
오빠칭구들이.. 나.. 이상하게...생각하는거같아.
내강..불쌍하다고..표현이..된건지..
기냥.. 좀..그래... 나를..보는게..동정인지.. 구분이..안가..
정미야.. 언니... 어떻게헤..
그사람테.. 또..거절당할까봐.. 잡질..못하겠엉....
잡아서..돌아올사람이아니라.. 남자들그러다며.... 말을못하겠어..
기냥.. 그사람을..위해서.. 내가.. 놔주는게.. 나은건강??
그사람..조아하는거라면.. 그사람.. 힘들지..않게..
힘들지...않게..해주는게... 내가..할수있는건...
보이지않는..끈맞저.. 끊어야하는건가...
한일주일이나.. 이주일..정도는.. 허전할꺼야..했는뎅..
오빠의.. 단점보단.. 기냥..좋았던것들만..생각나니..
미치겠땅.. 그사람..나한테.. 그렇게.. 자상한..사람도.아니였는뎅.
벌써.. 한달이..넘었어... 근뎅.. 넘었는데...
더..자꾸..생각이나... 난.. 아픈뎅..
스토거도아니공.. 아침에..그사람..싸이확인하공.. 하루를..시작행..
모르는사람 있드라...
여자..
그사람한테..여자가 있어서..그런거였나..
아님.. 나란.여자가..감당하기..힘들었던거이였을까..
그사람은... 날..사랑.. 아니..조아한게아니였나봐..
진짜.. 내가.. 사랑이아니라.. 허전하공..여자가만나고..
싶은뎅.. 걸리게..나였나봐...
혹시라도... 그사람이.. 나한테..그런맘이였다면..
나.. ... 어떻게해야하니..
정말..용서가.. 안될꺼같은뎅....... 정미야.. 언니.. 어쩌면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