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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 궁합

다다 |2007.02.27 21:03
조회 1,536 |추천 0

굴과 레몬   굴을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날로 먹을 때가 바다의 신선한 풍미와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 가장 좋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이 떨어져 축 늘어지고 쉽게 상해 버리는 단점이 있다. 특히 5~8월 사이는 산란기이므로 영양분도 줄어들고, 여름철이라 부패하기도 쉬우며 맛의 질도 떨어진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레몬이다. 레몬은 군침이 나올 만큼 강한 신맛을 가지고 있는데, 굴에 레몬즙을 떨어뜨리면 나쁜 냄새가 가시고 세균도 억제할 수 있다. 레몬의 신맛인 구연산은 굴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철분과 결합해서 흡수가 잘 되는 구연산 철분으로 변하기 때문에 철분의 흡수 이용률을 높여준다.   간과 우유   간 조리 시 우유에 담가 이용하면 우유의 미세한 단백질 입자가 간의 나쁜 냄새와 맛을 제거할 뿐 아니라 영양 손실도 거의 없다.   된장과 부추   부추에는 비타민A와 C가 많이 있어 된장의 영양을 보충해 주고 민간요법으로 음식물에 체하여 설사할 때 부추를 된장국에 넣어 먹으면 효력이 있다.   옥수수와 우유   옥수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질이 많이 떨어지므로 이 결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가장 우수한 식품이 8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함유한 우유이다. 삶은 옥수수나 팝콘을 먹을 때도 청량음료보다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냉면과 식초   녹말이 주성분인 당분을 섭취하면 대사과정에서 유산이 쌓여 피로감을 느끼게 하므로 식초를 함께 섭취하면 유산을 분해 시켜준다. 또한 냉면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식초를 타서 먹으면 풍미와 위생, 영양의 세 가지를 조정해 주는 일석삼조 효과가 있다.   토란과 다시마   토란의 아린맛 성분인 수산석회는 체내 결석의 원인이나 다시마의 알긴과 요오드 성분이 수산석회를 비롯한 유해성분의 체내 흡수를 억제시킨다. 다시마의 감칠맛은 토란의 떫은 맛을 부드럽게 해준다.   녹즙과 식초   녹즙은 되도록 빨리 만들어 마시는 것이 좋은데 만들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비타민C의 손실을 쉽게 막을 수 있다   시금치와 참께   시금치는 수산의 양이 많아 다량 섭취시 결석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조리할 때 칼슘이 많은 참깨를 곁들이면 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   죽순과 쌀뜨물   씹히는 맛이 좋은 죽순은 죽순밥과 죽순채, 죽순정과 등 다양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데, 독성 물질도 가지고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죽순은 채취 후 시간이 지나면 잡맛 성분이 증가하고 조직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바로 가공해야 한다. 죽순의 잡맛을 제거하고 맛을 부드럽게 하려면 쌀뜨물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죽순을 쌀뜨물에 담그면 수산이 잘 녹아나고, 죽순의 산화를 억제하며 쌀겨 안에 들어 있는 효소가 죽순을 부드럽게 해 준다.   콩과 다시마   좋은 성분이 있다. 그러나 이것이 체내에 들어오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요오드의 균형을 맞춰 주기 위해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는 해조류인 다시마를 함께 먹으면 좋다. 흰콩다시마조림처럼 함께 조리해 먹으면 더욱 좋다.   아욱과 새우   아욱은 채소이지만 영양가가 상당히 뛰어나서 시금치보다 단백질은 거의 2배, 지방은 3배가 더 들어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 필요한 무기질과 칼슘도 시금치보다 2배는 더 많다. 하지만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단점이다. 이렇게 아욱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채워줄 수 있는 식품이 바로 새우. 새우는 종류에 따라 성분의 차이는 있지만 주성분은 단백질로 아욱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비타민B 복합체가 풍부하다.   조개와 쑥갓   조개는 아미노산 등 우수한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하나 적혈구를 만들 때 필요한 엽록소나 비타민 A, C는 거의 없다. 그러나 쑥갓은 엽록소가 풍부하고 비타민 A, C가 많아 적혈구 생성에 도움을 주고, 핏 속의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적포도주와 고기요리   육류를 먹으면서 적포도주를 마시게 되면 타닌성분과 폴리페놀 때문에 느끼한 맛을 덜어주게 된다. 포도주를 식사 때 마시면 소화액이 더 분비되고 식욕도 좋아진다. 적포도주에 많은 폴리페놀류는 항암 작용이 있다고 밝혀졌다. 그러나 적포도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게 되면 편두통을 유발하기 쉽고 특히 통풍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마시면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우거지와 선지   선지는 고단백 식품으로 철분 함량도 높은 편이지만, 섬유질 등이 없어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릴 염려가 있다. 따라서 선지요리에 펙틴, 섬유소 등 식이성 섬유가 풍부한 우거지를 배합하는 것은 아주 좋다. 우거지는 장내에서 정장작용을 하며, 선지 속에 들어 있는 철분의 흡수를 높여 준다. 또 우거지 주재료인 무 잎에는 비타민A 모체인 카로틴과 엽록소가 많이 들어 있어 조혈작용을 촉진하고 지혈, 세포부활, 항알레르기 등의 중요한 작용을 한다.   쌀과 쑥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쌀의 주성분은 77%가 녹말이며 인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쉽게 공급해준다.
뿐만 아니라 녹말의 질도 좋아 흡수율이 거의 100%에 가깝다. 또 6% 이상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영양가가 식물성 식품 중에서 가장 우수한 편이다. 쌀의 성분 중 부족한 것이 지방과 섬유소, 칼슘, 철, 비타민A와 C 등이다.
이렇게 쌀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칼슘과 섬유, 비타민 A, B1, C, 엽록소가 들어 있는 쑥을 함께 먹으면 쌀의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하며 인체의 항체 능력을 높여 주고 소화도 향상시킬 수 있다.   스테이크와 파인애플   오래전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보통 배와 무를 사용했다. 배와 무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 고기를 재두기만 하면 쉽게 연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무화과나 파파야, 파인애플을 연육제로 사용한다. 파인애플에 들어 있는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은 배나 무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력한 연육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스테이크 요리를 할 때 고기를 직접 재두지 않아도 파인애플과 함께 먹거나 후식으로 먹기만 해도 소화에 큰 도움이 된다. 고기는 좋아해도 씹기 어렵고 소화가 안돼 걱정이면 파인애플과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도울 수 있다.   새우와 표고버섯   새우는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독특한 풍미와 단맛을 내기 때문에 고급요리에 많이 이용되는데, 새우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해서 먹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새우의 콜레스테롤치는 쇠고기와 비슷할 정도로, 타우린의 함량이 적절해 오히려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리는 기능도 한다. 특히 암 환자의 체내에는 일반인에 비해 과산화지질이 많은 편인데, 과산화지질은 노화를 진행하는 물질로 새우 속에 들어 있는 타우린이 그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거기에다 뛰어난 항암 효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표고버섯, 체내의 칼슘 흡수를 돕고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려 주기 때문에 새우와 표고버섯을 함께 먹을 경우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 표고버섯은 칼로리가 거의 없는 식품이므로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많이 먹어도 뚱뚱해지지도 않는다.   쇠고기와 들깻잎   쇠고기의 주 영양성분은 단백질이고 비타민류가 부족하다. 따라서 비타민A, 비타민C 등이 풍부한 들깻잎과 함께 먹으면 좋다. 또한 들깻잎에는 엽록소와 섬유소가 있는데, 엽록소는 직접적인 영양소는 아니나 세포 부활작용, 지혈작용, 상처치유 촉진작용, 항알레르기 작용 등 특별한 생리작용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불고기를 까맣게 태울 때 생긴 타르질의 독성을 중화시켜주기도 한다. 강한 향으로 고기의 비린내를 없애주는 효과도 있다.   생선회와 생강   생선과 조개 같은 어패류에는 장염 비브리오균이 묻어 있어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 세균 중에서 가장 번식이 빠른 것은 대장균인데 20분 만에 그 수가 2배로 늘어난다. 그런데 장염 비브리오균은 대장균보다 증가속도가 더 빨라 7~8분이면 2배가 된다. 이렇듯 탈나기 쉬운 생선을 먹을 때 생강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는 음식 궁합이 예로부터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생선회를 먹을 때 생강 채친 것을 곁들이는 것이다.
동의보감에서 마른 생강은 구풍, 소화제로서 심기를 통하고 양기를 돋우며 오장육부의 냉을 제거하는데 쓴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생강에는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위장의 운동을 촉진하는 성분이 있어 식욕을 좋게 하고 소화흡수를 돕는다.
생강 100g의 성분을 보면 수분 80%, 단백질 4~10g, 녹말 30~60g, 지방 3~7g, 회분 3~10g, 섬유질 2~6g, 정유 1~3g 등이며 펙틴, 사과산 등도 들어 있다. 생강의 매운 성분은 진저롤과 쇼가올이 주성분이며, 향기는 진기베린, 진기베롤, 캄편, 보루네올, 시트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어와 미나리   미나리는 피를 맑게 하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혈압강하, 해열 진정, 해독, 일사병 등에 좋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철, 비타민 등이 많고 독특한 향미를 주는 정유성분은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보호해 주기도 한다.
복어요리에 미나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미나리가 복의 독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복에는 테트로도톡신이란 독성분이 있는데 미나리는 이 독을 해독시켜 준다. 미나리에는 또 비타민 A, B, C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 외에도 미나리는 식욕을 돋워 주고, 장의 활동을 좋게 하고, 변비를 없애기도 한다. 이렇듯 미나리가 가지고 있는 해독 작용(숙취제거)과 여러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저항력을 향상시켜 주므로 복어와 미나리는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 꼽힌다.
식품의 성질로도 미나리는 음기가 강하고 복어는 양의 성질을 갖는 식품으로 두 식품은 조화를 이룬다고 볼 수 있다.   라면과 녹색채소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 않는 라면의 결정적인 단점은 소금과 지방 함량이 많은 것이다. 채소엔 나트륨 작용을 상쇄시키는 칼륨 성분이 많아 라면에 야채를 곁들이게 되면 라면에 없는 성분 보완 뿐 아니라 소금 섭취로 인한 혈압 상승도 억제시키는 효과도 거두는 셈이다. 단무지나 김치 대신 생야채, 특히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으면 라면의 단점을 크게 해소할 수 있다.   딸기와 우유   알칼리성 식품인 딸기는 과실 중에서도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것에 속한다. 딸기에는 유기산이 0.6~1.5% 함유되어 있는데,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이 주체를 이루고 있다. 이들 유기산은 미각을 돋우어 주므로 식욕 증진 효과도 크다. 또 딸기는 신경통이나 류머티즘에 좋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신맛과 쌉쌀한 맛이 단점이다.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유기산을 쉽게 먹는 방법은 딸기를 먹을 때 느끼는 신맛을 없애는 것이다. 이러한 식품으로 가장 뛰어난 것이 우유이다. 딸기에 우유를 섞은 것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수가 없어 소화 효소의 활동을 돕는 효과가 있으므로 우유나 딸기를 따로따로 먹는 것보다 딸기에 우유를 섞어 먹으면 소화 흡수율이 훨씬 향상된다.   두부와 미역   콩과 다시마의 궁합 관계에서도 보았듯이 요오드 성분을 체외로 배출해주는 성질을 가진 콩을 원료로 한 두부는 해조류 미역과 잘 어울린다 두부는 소화율이 95% 이상이나 되며 아무 조미료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식품과 조화가 잘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두부를 만들 때 거품이 많이 나는 것은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 때문인데, 콩의 사포닌은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 안의 요오드가 많이 빠져 나간다. 요오드를 가장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미역, 김과 같은 해조류이다. 따라서 두부에 해조류를 곁들여 먹는 것, 궁합이 잘 맞는 것이다.
참고로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부족하면 바세도우병과 같은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육류를 좋아하지만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지방분이 많아 감칠맛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돼지고기에는 심장병과 고혈압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
하지만, 돼지고기 요리에 표고버섯을 곁들인다면 콜레스테롤의 폐해도 줄이고 각종 성인병도 예방이 가능하다.
표고버섯에는 양질의 섬유질이 많아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며, 체내의 콜레스테롤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 표고버섯은 특별한 향미와 감칠맛을 가지고 있어 돼지고기 고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없애면서 독특한 향과 맛을 더하고, 콜레스테롤의 위험도 막을 수 있으니 돼지고기와 표고버섯은 잘 맞는 궁합이라고 할 수 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   보통 고기집에서 돼지고기를 새우젓에 찍어 먹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주로 나물 등의 담백한 음식을 먹는 사람이 기름진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데 이때 새우젓을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된다.
단백질이 소화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이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리파아제로서, 새우젓에는 발효되는 동안에 많은 양의 프로테아제가 생성되고 또 리파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돼지고기에 새우젓을 찍어먹는 것이 소화력을 증진시키는 효과를 하는 것이다. 돼지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므로 이 새우젓이 좋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새우젓은 발효되는 동안에 대단히 많은 양의 프로테아제가 생성 되어 소화제 구실을 한다.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췌장에서 나오는 리파아제라는 지방 분해 효소의 작용을 받는데, 이때 지방은 가수분해 되어 지방산과 글리세린으로 바뀌어 흡수된다. 지방 분해효소의 힘이 부족하면 지방이 분해되지 못해 설사를 일으키게 된다. 그런데 새우젓에는 강력한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기름진 돼지고기의 소화를 크게 도와 주는 것이다.   닭고기와 인삼   삼복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고 기력이 없어 자꾸만 늘어질 때 보신 식품으로 인기를 모으는 삼계탕. 주재료인 닭고기에 인삼, 찹쌀, 밤, 대추, 마늘 등을 넣어 만드는 삼계탕은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이 잘 어우러진 대표적인 음식이다. 닭고기는 쇠고기보다 단백질이 많고 칼로리도 100g에 126칼로리나 되는 강한 산성 식품. 또한 필수 아미노산과 질 좋은 지방이 풍부하며 소화흡수가 잘 된다.
인삼에는 당질,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외에도 약리작용을 하는 사포닌이 20여 종이나 들어 있어서 간장보호 작용과 함께 위를 튼튼하게 한다. 또한 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심부전, 고혈압, 동맥경화증, 빈혈증, 당뇨병, 궤양 등에 유효하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건조를 방지하는 것 이외에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항암 작용도 있다. 삼계탕은 인삼의 약리 작용과 찹쌀, 밤, 대추 등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루고 있어 훌륭한 스태미너식이다. 인삼의 쌉쌀한 맛이 식욕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마이플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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