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장어나 민물고기 종류는 안먹습니다,,특유의 비린네 같은게 나서리,,군데 이번에 울 예비형부가 맛있다고 좋은곳이 있다고 부모님과 함께 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공짜라 구냥 주섬주섬 따라갔드랬죠,,차를 타고 한시간정도 갔을때 형부가 다 왔다고 하더군요..산밖에 안보이던데..천막이라고 해야하나,,,하여간 따라들어가니 안쪽은 그럴사 하더군요,주문을 하자. 생장어가 구냥 나와 깜딱 놀랬습니다,이리저리 돌려가며 노릿하게 구워 까만 양념장에 찍어 한입싹~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 입에 넣자마자 사르륵~비린내도 안나고 그야말로 별비였던거죠...장어구이를 많이 먹어본건 아니지만 그건 분명 신선한 충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김치에 싸먹으니 으악~지금도 군침이 돕니다..말로는 설명이 안되네요,,여러분들도 어른 못시구 한번 가보세용^^울 예비형부 점수 엄청땄습당...쿄쿄쿄 위치는 자유로 타다가 통일동산지나서,,,^^:아 ,,전화번호가 있습당 031-942-8400 (졸아서 길을 잘~)이쪽으로 문의해 보셔용^^상호명이 갈릴릴 농원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