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서 기념품으로 제작했던 우산이라고 하는데...
이거 뭐 완전 엽기수준이군요.. ㅋㅋ
맨날 날씨 못맞춘다고 욕먹고 비난받고 없애자고 난리인데..
그 와중에 저런 우산을 만든걸 보니.. 귀엽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동정 유도 작전인가?? ㅋㅋ
이런 이야기도 있잖아요~ 기상청 체육대회 할때마다 비온다고.. ㅋㅋ
암튼 요즘들어 특히나 기상청에 대한 신뢰가 아주 땅바닥에 떨어지다 못해 묻히고 있는데..
뭐 저번에도 폭설온다고 난리피웠는데 눈은 커녕 날씨가 화창하더만요..
그리고 최악의 황사온다로 난리피우더니 황사는 커녕 전날까지 괴롭혔던 뿌연 안개가 걷혀서 간만에 맑은 하늘도 봤구요.. ㅋㅋ
뭐 이렇게까지 하니 더이상 별말은 못하겠지만..
기상청 존재 목적에 충실했음 좋겠습니다~
날씨 맞히기 힘들다고 신세한탄이나 하지 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