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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뺑이치구50만원과,,,스노보드복을받다ㅡㅡ;;아!!!정말........

메커니즘 |2005.09.26 05:52
조회 670 |추천 0

전에 친구아버지밑에서일하다가....돈못받은거 쓰구 2번째네요.....

 

일한돈 아직까지 못받구있어요....에휴....전 진짜올해엔 완전 말리는해인가바요..

 

창고랑 무슨왠수를졌는지...친구가 좋은일자리있다구...해서...시급도120준다해서..

 

거서일하기루햇죠...창고크기가...교실3배만했어요....첨엔 사장님...

 

참잘해주시더라구요...음료수도사주시고,,간식도 주시고...진짜 땀뻘뻘흘려가면서

 

열씨미일했죠,,,,일한지16일쯤...월급을 좀미뤄야할거같다구하더라구요....

 

누가첫달월급을 미룹니까? 참나..일한지 2~3달은 돼서그런소릴해야지...

 

처음받는월급을 누가미뤄서받고싶겠습니까? 안된다고,,첫달월급이니 월급날

 

꼭달라구..해서,,알았다고하고,,넘어갔죠.,..이때슬슬 눈치를깠어야했는데...

 

몇일뒤 직원들 회식을 하는날이었어요...근데 저희한테는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매장직원들만데리구 가서...회식했더군요..매장직원3명있는데,,참고로..다여잡니다

 

제가 매장직원들이랑 좀친해져서,,회식한단애길 듣고 그날 친구랑 가서 고기좀..

 

많이먹자고 둘이 좋아하면서 열씨미 일하고있었죠....그날...저흰 안부르더군요..

 

참..더럽다하고.,.,친구랑...둘이서...포장마차가서..쏘주한병씩먹구 집에갔죠...

 

담날...매장직원이랑 창고내려와서 짐찾길래 어찌하다 어제 애길했어요..

 

제가전에 사장님이 우리월급미룬다구,,,했다구..전에말했었거든요.,어제 술먹다가

 

그애길 살짝물어봤데요,,,,자기월급도 미룰껀가해서....2명은 저희보다10일빨리

 

들어왔거든요....매장직원들은 챙겨줄꺼라고,우리는 한달정도 더걸릴거 같다고

 

그러더래요....또 전에 같은일 생길까바...친구하고 의논한끝에....한달만하고

 

나간다고...미리 사람구하시라고..그날 말을했죠,,,알았다고하더라구요.....

 

월급날..드뎌 우려하던일이 발생했어요.....봉투에돈50만원 넣어주구...

 

스노보드복이랑 오리털파카잠바 하나툭던져주는거에요...ㅡㅡ;; 이러면서..

 

돈이없으니...옷으로받아가라고....어이가없었죠....이런게어딨냐고....

 

돈으로 줘야지.,옷으로주는게어딨냐고..것다가 제친군...스노보드복..여자꺼

 

주더군요.....제친구 황당해하면서 말을 못하더라구요....창고에서30분정도

 

말싸움하면서...돈달라구했죠.,..갑자기바쁜척하더니만...매장으로 올라가

 

버리는거에요..저.....매장까지 따라가서.... 월급달라고 소리질렀죠,,,다시 창고로

 

내려와서,.,,,너네 한달만하느냐니 계약파기다 뭐다해서 헛소릴하더군요....

 

ㅡㅡ;; 저 나이24에...군대는 면제받았지만...고등학교 졸업하고 쉬지않고..열씨미

 

일하면서 돈모아온놈입니다....나이두 어린것두아닌데...이게 뭔짓입니까?

 

참나..제가열받아서,,,신발모아논데 박스다뒤집구 던져버렷죠,,,,제 친구도 무지

 

열받았던지... 옆에서 같이던졌죠..... 돈달라구..개판을치니,,그때 주머니에서

 

현금 10만원 꺼내더니 5만원 나눠주더니만...그만하자구 하더라구요.,,참나....

 

거기서 더해봤자...나오지도않을거같고....그래..옷이나 챙기구 나가자하구

 

쌍욕한번해주구...나오면서...티 담아져 있는박스 몇개 발로까고 던지구... 

 

나왔죠....푸마하면,,좀 좋은 브랜드자나요 그날...친구랑...술 무진장퍼 먹었죠....

 

담날 오후에 어머니가 옷사논게 안맞아서 바꾸러간다고  같이가는김에...내옷두

 

하나 사주신다해서,,,따라갔죠,,,거기가 제가일하던 데인지 모르구갓죠...

 

사장넘 만날까바...안들어갈라고하는데,,,,다행히 매장은 1층에 있어서...

 

저희가가는곳은 2층이었거든요,,,차주하고1층에서..매장직원을 만났어요...

 

다행히 오늘 사장 가족 결혼식장 간다해서 안나왔다 하더라구요....어제 나오면서

 

인사두 못하구나와서...매장으로 같이갔죠...애기하다가...잡자기..머리속에..

 

어제 우리가 받은옷..가격이얼만지 떠오르더라구요...그래서..가격전표 좀볼수

 

있냐고 물어봤죠..브랜드옷들은 박스로 옷을받으면...마지막에 가격전표를 받아요

 

제가 짐받구 마지막에 그걸 받는걸 알고  보여달라했죠...그때 매장직원이 하는소리

 

듣구 황당해서..머리속이 하애지더라구요..  저희가 일하면서..옷훔쳐가진 않았나

 

매장직원들 붙잡고 창고정리를 했다는겁니다..ㅡㅡ;; 월급까지 제대로 안주면서

 

이젠 도둑놈 취급까지....참나....그애길하면서...가격전표를 보면서..또한번 열받

 

더군요,,, 스노보드복은 세트로32만원이구 오리털파카는13만원 이더군요,,,제가

 

집에와서 옷가격을 확인했을때 스노보드복은 40만원 이구 파카는189000원

 

이었거든요...진짜 그때 눈앞에 사장있었음...나이고뭐고...정말....확.,.,그냥....

 

사장30대후반정도됍니다.....아..진짜...친구한테 건물나오면서 애길했죠...

 

친구...길가다 보면,,,,진짜 때릴거랍니다..ㅡㅡ;;그나저나...받은옷들은...

 

정말 처치곤란이네요....저도 작년부터 스노보드에 맛들여서...옷도2벌이나

 

있는데....것다가 친구는 여자꺼구....다음 중고거래 하는데다가...올리구

 

싸이클럽에다가 올리구했는데...조회수만많고..연락은 없네요...십만원이라도

 

벌어보잔 생각에 올리긴 했는데...혹시 올겨울 옷장만하실분있으시면..

 

연락주세요,,,옷은 포장그대로 쌔거에요...사진찍는라 한번 펼치긴 했어요.....

 

에휴...전 올해엔..말년까진...일안하고...조용히 있을라구요...

 

일하실때 사장님 꼭!!!!!!!!!!!좋은분만나세요......아직도 열받은게 가라앉질 않네요..

 

에휴..............혹시,,,사실분있음..꼭 쪽지나..멜루연락주세요.....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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