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여간 사귄 여친과 헤어진지 두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사귀면서 항상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한것은
여친이어서,결국은 여름휴가후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였읍니다.
그런데 전번달 부터,완전 스토커 수준입니다
어제는 밤11시부터 새벽까지 전화을 하는군요.
이거 완전 노이로제 에다,불면증까지 겹칩니다.
아침에는 출근길에(여기는 시골이라)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출근길에.그 스트레스로 안면마비 까지 올려고 합니다.
고수님들 저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