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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나한테 이러니,,어떻게,,

난 그래도,,

적어도,,

아직까지 나한테 미얀해 하고,,

그래도 조금은 날 그리워 할줄 알았어,,

내가 그래도 잘했으니까,,

정말 잘해줬으니까,,

물론,,

그것때문에 나를 떠난거 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부담스러워 져셔,,

자기만 바라보니까 시시해지고 그래서,,

그래서 나를 떠났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두 내 생각이 많이 날줄 알았어,,

함께한 시간이 있으니까,,

추억이 있으니까,,

그래도 조금은 내걱정 해줄줄 알았어,,

 

그런데,,

알고있는 비번으로 싸이에 들어갔어,,,

비번은 근데 왜 안바꾸니,,?

나 때문에 바꾸는게 귀찮아서??

또 내 사진,,같이 찍은 사진은 왜 안지우는거니,,??

그것도 귀찮아서??

방법을 몰라서??

 

휴,,

 

아무튼 그냥 어떻게 지내나,,보다가,,

친구와 주고받은 쪽지를 보게 되버렸어,,,,

 

머?

 

안양나가기 무섭다고??

나랑 마주칠까봐??

 

친구가 마주치는거 아니냐니까,,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고???

 

나랑 마주치는게 웃기는 소리니??

 

한마디로 재수없는소리 하지 말라 이거니??

 

헉,,,,,,,,,

 

내가 무섭니??

내가 너한테 무서운 존재였니??

잔소리 하고 화내고 막 모라하고 그럴까봐??

내가 너랑 우연히 마주치면 내가 혹시라도 그럴까봐??

아니면 니가 한 잘못이 있으니까,,

나한테 미얀해서???

 

너 정말 웃긴다,,

어의없어,,,

 

정말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였니,,??

그런 사람을 내가 아직도 못잊고 있었던 거니,,??

 

나도 정말 웃긴다,,

나도 정말 어의없다,,

 

그래도 내 생각나서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내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너 대체 왜 그것밖에 안되니,,

 

내가 정말 아꼈던,,사람이,,

내게 소중했던 사람이,,,

 

너 원래 그런 사람이였니,,,

 

너 여자 소개시켜 달라고도 했다며,,??

 

너는 군대에 있고 나는 밖에 있어서 미얀해서,,

계속 이러는게 부담스럽고 미얀해서,,

 

너 그래서 그런거라며,,,,

 

근데 여자???

 

외롭긴 한가보지,,,

 

너한테 안 잘해주고 팅기는 여자면 갠찮어??

그럼 갠찮을것 같아??

 

너 같은 남자는 사랑할 자격도 없어,,,,

 

내가 너한테 몰 그렇게 잘못했는데,,,,

 

내가 모 바라고 너한테 잘해줬니,,

그냥 내가 좋아서,,

내가 좋아서 그런건데,,

 

꼭 그렇게 해야만 했어??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야 했냐구,,

 

그렇게 쉽게 변해버릴 마음이였니,,

그럼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말지 그랬어,,

끝까지 그말은 하지 말지,,

또 나 웃게 만들지도 말고,,

행복하게 만들지도 말지 그랬어,,

 

그래도,,

이별할때 만큼은,,,,

 

미얀하다고,,

헤어지자고,,

 

그말 정도는 해줬어야 하는거 아니야???

 

무작정,,나 피하고,,

그딴식으로 문자 보내면 다야??

 

너,,그러는거 아니야,,

 

정말 내가 아는 못되고 나쁜 남자들 보다,,니가 제일 나뻐,,

 

순수하고,,,

착하고,,

순진했던 모습은,,

다 모였니,,

 

너 정말 너무 나뻐,,

 

정말이지,,,,

너 정말 너무 나뻐,,,

 

근데 나 왜 ........

아직까지,,

그래도,,

혹시나,,

 

라는 미련 못버리고 있는거니,,,,

 

나 왜이렇게 바보로 만들어 버린거야,,

 

어,,

 

정말,,

우연히라도 우리 마주치지 말자,,

어떤눈으로,,

어떤맘으로,,

널 봐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우리 절대로 마주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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