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허면서 당일치기로 매매을 허는데 몇십만원 펐다가?몇 십만원 땃다가?
수입은 제자리 걸음![]()
재밌드만...
이참에 평택서 친구 만날때, 지 말로는 주식허다 6억(그 애 전직 직업. 결혼헌거.
구라친거 등을 감안허면 4억정도 빛 진거 같음)날려갓고 도망와서 친구 다니는회사에
다니는데 술 자리서 그 애기가 나왔제...
증권사에 계좌 만들라고 증권사 친구한테 2백만원어치 술(이것도 구라 일것임. 한 20만원 어치나
사줬을려나?)을 사줬는데도 계좌을 안만들어 준다네...
증권사 근무허면 명의을 빌려 주는게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지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신용불량자에 기소중지까지 내린 애한테 계좌을 만들어 줄 턱이 없지...
아! 있구나...
내 글에 똥개마냥 졸졸졸 따라다니면서 악플다는 애 같은 경우 위에 애기헌 신불자
형을 둔 경우엔 명의을 당연히 빌려 주지...
유교사상이 워낙히 철처허고 경우가 없다본께 딸린 처자식이야 어떻게 되든 형인게
명의 빌려 줄것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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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거나, 술 자리서 그 애기헌디 내가 그랬제...
대포폰 처럼 만들면 된단게 옆패 있는 친구가 내가 해 줄게?라드만...
그래농게 신불자인 목포 애기는 좋아라허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술 산다고 허고...
근디, 내가 주식을 허다 본게, '그믄 자네는 계좌 만들어 주고 자네는 미수 치지 말고
주식 허면 되것네?'라 했드만은 그 애기가 미수 치지 말란 말에 곶가와던지 '예'라
대답헌디 뉘앙스가 안좋게 풍기드만![]()
그렇게 애기허고 평택서 내려 온날 친구 만나갓고 절대 명의는 빌려 주지 마소?라 했제...
나 시골 내려 온뒤로 친구 한테 연락 왔는데 역시나...
신불자 답게 뻔뻔허드만...
친구 한테 위탁계좌 만들어 달라고 전화 온걸 '형이 허지 마라돼'라 말헌게 대답도
않고 전화을 끊어 부럿다데...
친구 형도 주식허는데 오죽헐라고...
친구 애기 들은게 이참에 추석 상여금에 월급까지 이래저래 2백만원 받았다드만...
그날 술집서 지갑 본게 현찰이 지갑에 안들가갓고 지갑 가운데다 현금 50만원 정도
너 갓고 있데...
헌디...
친구가 이 애기한테 같은 전라도고 헌게 30만원 빌려 줬는디 신불자 답게 돈이 있어도
친구 돈을 안갚았데...
거그다가 친구는 이자 물어 가면서 신용카드로 돈 빼서 빌려 주고 이자 한 푼 못 받고
뭔 짖거린지...
2백만원 회비 내고 사이클 동호회 들고
기숙사 나두고 월세 살고
컴터도
최신형 슬립으로 사고![]()
신불자 허고 돈거래 허는니 차라리 개허고 허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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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이라도 없으면 말도 안해
꼬라지라도 좋으면 말을 않지![]()
목소리가 저음인거 까지 전형적인 사기꾼이드라고![]()
어쩌거나...
그 애기가 신불자에 기소중지까지 내려갓고 불법체류자식으로 일헌디 그 회사도 아는
사람 소개로 겨우 들온거드만...
이 애기? 애기는 짜증 나븐게 집어 처 블고![]()
집에 똥개 때문에 돌아 블것네...
그렇지 않아도 시골에 일이 없은게 엄마는 본색을 들어 내니라 농협에 가는 길에 라면
사갓고 오해도 밥 나두고 뭔 라면이냐?고 어제 부터 오늘 아침까지...
결국,라면을 점심때 먹을라 했는디 3시경에나 사오드만...
얼처군히가 없제...
달리 근게 아니라 평소 일이 있을때는 당신이 농협에 갈일이 없어도 총알같이 사온디
뭔 짖인지...
오죽 꼴아지 낫스면 동생들 올때 라면 2박스 사오라 했을가?
머, 내가 x마트서 사갓고 버스 타고 오기 힘들기도 허지만...
그나마, 이늠의 똥개도 묶어뒀는디 백구가 수내갓고 묶어 낫드만은 다른 개가 온게
짖는니라 날리가 아니네...(달리 묶어 둔게 아니라 집 앞에 남이 배추 밭이 있은게
남이 배추밭 들가갓고 저서나서...백구가 아니라 다른집 개가...)
똥개 때문에 살기을 두 번 느꼈을 정도니가...
여름에 감나무에 약헐때와 어젖께는 잠 잘려고 누워 있다가 맨발로 쫓차나가갓고
때려 줬지...
글다가 오늘은 도저히 안되갓고 백구가 안보이는 산밭에다 묶어 나 부럿구만![]()
망할늠의 똥개...
아파트서 시끄럼다고 쫓겨날만 허고 시골서도 못살 늠이드라고...
도둑은 잘 지키는데 동네 나가갓고 동네 아짐들 보고 짖고 날리가 아니라네![]()
지, 맘에 안들고 벨 꼴리는 아짐 보면 물어 버리고![]()
사료주면 씹어 먹는게 아니라 꿀꺼덕 생켜 버리고![]()
눈치도 더럼게 많이 보드라고![]()
쫓차 나가면 대가리 숙이고 어슬렁 어슬렁 지 집으로 기어 들가 버리고![]()
주식해갓고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개허고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팍팍 받구만![]()
그나,옆패 할머니가 짠허제...
어젖께 옆패 할머니랑 친구 엄마 겸 친척 아짐이 와갓고 고추을 따듬드만...
헌디 쉴때 참을 먹는디...
할머니가 거피?을 다, 안마시고 내려 놓은게 엄마가 '다 안먹을거요?'란께
친구 엄마 왈'다, 먹어 부러!?다, 먹어 부러!!!?다, 먹어 부러!!!!?다,
먹어 부러!!!!!?다, 묵어 부러!!!!!!?' 어이가 없드라고![]()
할머니는 대꾸도 안해 버리고...
할머니가 여장부 소리 들을 정도로 야물고 당차제...
입이 싸갓고 탈이지만 야물고 좋은분이지...
글고본게 할머니 손자가 나랑 국민학교 같이 다닌 친구늠 할머니구만...
그 친구가 기아 자동차 본사에 근무 헌다고 아는데...
어쩌거나, 할머니 나이가 휠씬 많은디 뭔 짖거린지...
(내가 마당에 있다 방에 들올라는데 술 한 잔허라드만...
됫다면서 얼굴을 봤드만은 인상 쓰고 술 한 잔 허라드만
이런...)
이제까지 할머니한테 찍소리도 못허고 살드만은 다 늙어갓고 디질란게
본색이 나온갑드만...
그래농게 머리가 터도 늦게 튼 뇬늠들이 더 무섭지...
머리 늦게 튼 애들이 달리, 양아치 소리 듣는게 아니라 그래서 양아치 소리 듣고...
글고본게 대통령도 대그빡이 늦게 텃구만![]()
대통령 애기가 나왔은게 기억 난건디...
지금 노통이 지역감정을 타파 헐라면 국토도 균형발전허고 선거구도 개편해야 헌다고
생날리을 친디...
그 취지는 좋지만 그 입이 참! 가증 스럼데...
국토균형발전을 해야 지역감정도 없어 진다고 떠벌려도 지역발전 연구비?가 호남에 비해
영남이 3배 많고 다른 연구비도 몇 배가 영남이 많다드만...
이러면서도 지역감정 타파?
김대중이란 노인네 같이 업적 남기니라 정신 없다본게 가증스럼움을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쓰구만...
언론이 잘못 된 정책이라 비난 허면 당연히 김대중이같이 역사가 말해 준다고 주둥일 놀릴 것은
뻔허고..
에~이, 양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