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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여인 - 떨린다..떨린다.. 몸이 떨려..

보리여인 |2005.09.28 09:57
조회 594 |추천 0

어제 남은 하루도 잘 보내고.. 상쾌이 오늘 하루를 맞이 하셨나요??

 

어제 저희 부부는.. 집에서 냠냠 맛있게 밥을 먹고..

외식을 하려 했는데.. 그냥 집에서 먹는게 젤 맛나다 해서... (울 신랑이 밥을..ㅎㅎ)

집에서 먹고 홈*** 가서 장도 보고 그랬답니다...^^

 

지름신의 총애를 받아서 이것저것 마구 사들일 것 같았는데..그러지는 않았고..

그냥 집에 필요한 생필품만 사고 왔네요..

 

울 신랑.. 머 필요한 거 있냐니 없다고 하더니만...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가을 바지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접수했습니다.. 울 신랑 바지하나하고.. 요즘 날이 추워졌는데.. 따뜻하게 입으라고

스웨터 하나 사서 주렵니다..ㅎㅎ

 

이렇게 쇼핑도 잘 하고..연강이의 움직임도 느끼면서.. 잘 자고 일어나서..출근했는데..

갑자기 몸에 한기가 들면서... 몸이 으실으실 떨리네요..

감기가 걸릴 징조이나 봅니다..-_-;; 감기 걸리면 고생인데..ㅠㅠ...

몸이 계속 이렇게 으시시 떨리면.. 아무래도 오늘은 조퇴하고 일찍 들어가서 쉬어야 할 듯 싶어요..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신 분들 많은데..감기 조심하세요..아셨죠?

 

이 와중ㅇㅔ도 신방에 글을 남기는 이 중독성.. 이걸 어찌해야 할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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