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 주택이 몇 줄로 쭉~ 있는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과 옆집과의 거리는 담하나를 사이에 20미터두 안될정도로
가까이 있죠.
그 옆집에 두달전인가,, 새로 이사를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를 왔나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족보있는) 발발이 만한 (명품)개한마리를 마당에 묶어 놓고 키우더라구요
그래서 개두 키우나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넘의 개가 낮이건 밤이건,, 사람 미치도록 짖어댑니다.
그래서 그 개가 이사를 해서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러나부다,, 해서 쫌있으면 나지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두달넘게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 개가 밤이건 낮이건,, 거짓말 하나 안보태구, 돌굴러가는 소리만 나두
미친듯이 짖어 댑니다. 그래서 잠을 설친 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부모님 방이 그집과 가까워서 개가 짖으면 부모님 두분이 오밤중에 잠을 설칠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참다참다 며칠전에 옆집에가서 개가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고,, 심하게는 짜증이 나서
미칠지경이다.. 또,,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봐라~~ 옆집 주인아저씨가 그 아저씨의 옆집에서
시도때도없이 짖어대는 개가 있으면 참을수 있겠냐.. 이렇게 두번이나 가서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개를 치워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며칠이 지나도록 그 개는 옆집에 떳떳히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듯이 지금도 미친듯이 짖어대고 있습니다.
아주 정말 저너무 개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경찰에 신고라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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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개는 아직도 어김없이..
짖어대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