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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을까요

임철빈 |2005.09.30 10:53
조회 752 |추천 0

넘 힘드네요

무식해서 어떻게 써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전 춘천 후평동에 담배가게를 하는  뇌성마비 장애인 입니다

전 손 다리를 못쓰

는 사람인데 그래도 왼손을 겨우 써서 담배를  팔지요

초등학교도 못나와 배운것도 없고 그저 제가 할수있는것은 않아서 담배팔고  복권 파는 일이지요

근데 가계세가 달에 30만원인데 담배팔아 갸계세도 안나오지요

복권은 로또 기게가 나오는 바람에 일반 복권은 안팔리지요 로또 기게를 얻을려도 허가를 안내주지요
몇년를두고 허가를 얻을려고 했지만 안내주네요 살기가 넘힘든다고 아는 아줌마에게 얘기했더니

그럼 돈 좀 있냐고 물어서 제가 몇년전에 천사같은 여자를 만나 결혼을 했거든요

제 와이프가 가지고 온 몇백만원이 있어 그 피같은 돈이 있다고 하였더니

그럼 그 돈를 이자를 놓아줄데니 춘천동부시장 천주교 올라가는 길목에서  정광순이라는 보살이 있는데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좀 생활에 도움이 될테니 빌려주라고 해서 빌려주었더니 일년이 넘도록 돈을 안주고 이자는 3백만원에 선 이자 15만원을 받고 여테까지 이자도 못받고 언제주겠다고 하여

그 추운겨울에 휠제어를 끌고 가면 나오지도 않고 전화도안해주고 기다리다 넘추워서 전화를 하면

오늘은 못주고 또 언제줄테니 그때오라고 하고 그것이 수십번 넘게 거듭되었고 제가 몸이 추운데 한번나갔다오면 다리가 굳어버려서 움직이조차 힘들어 밤에 잠도 아파 못자 넘 힘드는데 그걸 수십번을 거듭해왔는데 그것도 모자라서 또 자기딸까지 동원시겨 자기딸이라는것을 속여 3만백원를 그 소개한 아줌마를 시겨 저에게 돈를 빌려가놇고 딸은 나타나지도 않고 먹고살기가 넘 힘들어 돈을 빌려줄수밖에 없었고 그 보살은 그것을 이용하여 또 다른 사람을 돈이 급한 사람을 이용 하여 돈을 빌려서 3백만원을 또 빌려가놓고 이제와선 법으로 하라고 합니다 제 조카 친구가 제가 사정이 넘 딱하니깐  차를 태운고 운전를해주며 저를 업고 가면 그 보살은 돈주고 사람를 썼다고 하며 경찰를 부르곤 합니다'

그 딸은 춘천 애마골에서 석사동 가는길에 왼쪽에 사층건물에 남편건물이고 1층에서 차 정비소를 하고 있고 딸 이름은 이 은순 이라합니다 찾아가면 부인은 안에 있는것 같은데 남편이 가로막고 못들어가게하고 그럼 돈을 물어주겠냐고 하면 자기가 빌려간게 아니니 자기한테 얘기 하지말라고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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