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직장에서 5년째 근무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일이 전산장비운영....말이 좋지...
회사에서 컴퓨터 프린터 고치고 있습니다..
회사직영은 아니구요...본사가 따로있습니다...
한마디로 파견근무를 하고 있습다..
제위로는 차장님 한분이 계시고요..
밑에 직원들로는 3명이 더있습니다..
문제는 제상사분이 너무 나를 괴롭힙니다..
제일 막내가..지금 근무하는 직영회사 사장하고
친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넘이 실수를 하면 그냥 웃고.넘어 갑니다..
금전적으로 사로를 쳐도 말이죠...
한마디로 알아서 긴다고나 할까요??/
요즘같으면 돌아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