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녀를 만난건 고2때 였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2살이 많았죠 그녀는 마음만 받아주어서 약속과 연락은 거의 제가 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제나이 지금 20 꽃을 띨 나이에 이런 시련을 겪는것도 나쁘진않지만 이계기가 반복됨에 따라 저는 짜증이 나버렸습니다.
그녀는 고2때 어느 체험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귀여움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사람이 봐도 귀여움을 한몸에 사버립니다. 하지만 막상 그녀와사귄뒤로는 연락과 만남은 주선되지않고 오히려 집안에 있는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 약속이 깨진당일날 그녀에게 화풀이를 하면서 깨버렸습니다. 그뒤로 1년후 고3 대입시험을 치른후 원서를 대학교에 수시와 정시를 모두 집어 넣어 정시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다음년이지나고 대학입학후 그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가 아직도 저를 사랑하고 있었을 줄은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상황에선 마음뿐인사랑이었죠..) 저는 그당시 전여친과 헤어진 상태였고 그녀는 아직 아무도 사귀지 않고있었죠..
저는 전여친과 헤어져서 마음이 너무 울적한상태여서 그녀에게 무슨 해결책이없나 물어보았죠.(그냥 아무 감정없이) 그녀는 제게 누나가 있으니 걱정말라고 하더군요.전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랑 사귄뒤로는 사움만 더욱더 발전되어져 갔습니다. 싸움이 발전됨에 따라 제가 이것을 고쳐서 다른사람에게 보내리라 마음을 먹고 그녀에게 패션감각부터 바꿔 놓으려했습니다. 그녀는 365일내내 바지만 입는 사람잉ㅆ습니다. 저는 그래서 쐐기를 박았습니다. "나랑 만날때는 치마를 입어라 그렇지 않으면 다시 들여보내겠다......."라구요.
그녀는 처음에 말들을 생각을안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듣는기척을 보여줬지만 저는 그때일수록 더욱 쐐기를 박아놓았죠 (이런사랑이면 다른사람까지도 상처만주게 되니까요. 이러면 안될걸 알면서도 저는 이런 저를 원망하며 쐐기를박았죠. )너 왜 마음으로만 사랑하냐구요. 그렇지만 그녀의 대답은 노력한다고만 하는 짧막한 한마디였습니다. 노력은 무슨 노력 그녀는 제가보았을때 노력하는 기미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노력했다면 싸울일도 없으며 자신의 패션감각도 변하였을테니까요.
그녀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귀여움을 받는대신 답답한 면을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패션부터 바꿔보려한것이었죠. 그녀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차는 것이있어서 바지를 입고있으면 (땀이 저렇게 나는데 왜 바지만 입을까? 란 의문이 들정도로 많이바지를 입어대었죠.)내자신이 숨이 막혀올 따름이었습니다. 그래서 패션을 바꿔서 바람이 잘통하도록 하면 땀이 그래도 덜나겠지 했습니다. 그녀와 사귄지 5개월이지난 어느날 그녀는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하였죠 하지만 마음뿐인 사랑은 여전하였죠. 저는 이런 마음뿐인 사랑은 꺼려서 1개월이지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저에게 하는 행동이 도대체 무었인지 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그녀와 헤어질때 아무사이도 아닌 걍 아는사람으로만 남기를 바라였습니다( 또 다시 이런상태가 감지될까봐). 하지만 그녀는 동생누나사이로 지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대답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헤어진 몇일후 소개팅을 본다고 저에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근데 왜? 네가 알아서해 왜 나한테 그러는데? " 라고 말하였죠 ) 그녀는 저에게 그냥 동생이니까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참어이가 없더군요 서로 헤어진 사람에게 그냥 동생이라는 핑계로 (더군다나 여러번 반복되어진 상처도 아물기전에 말입니다.) 저에게 말을 걸어왔죠 저는 정말 짜증이 나고 싫어서 그녀가 보낸 문자는 모두 씹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더큰 상태가 악화되어져 버렸습니다. 전화가 오더군요...... (너 왜 만나도 아는척안해? 라고요.
전 그래서 당분간은 만나도 아는 척 안할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 그러더군요 " 너 아직도 미련이 있냐 "고요...)미련없는 사람이 상처도 아물기전에 아무일없다는 듯이 말걸어오기란 쉽지않다고 봅니다. 전 그것이 더욱 짜증나는 것이었습니다. 미련이 없었으면 연락도 안할텐데 왜 막상 아무것도 하지않은제게 미련이남았냐니요........ 저는 그저 이상태를 다시 반복하기 싫어서 시간을 두고 마음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팅을 본후 저에게 문자 3개가 왔더군요........
그녀 : 나 소개팅한남자하고 노래방에왔어 OO야 넌 뭐해??
이문자는 다른사람에게 보냈어야 했습니다. 저한테 날아온까닭이 뭣일까요? 이문자 먹었습니다.
그녀 :첫인상에 착하게 생기고 두루두루 좋아
이문자도 다른사람에게 보냤어야 했습니다. 이문자도 먹었습니다.
!!!!!!!! 여기서 잠깐 여기서 황당한 문자 하나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녀: 사궈까???
이것은 무엇을 하자는 건지요........장난하는것도 아니구요.......
이것도 역시 먹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전화가 오길래 전화를 받았다가 그냥 끊었습니다.
그녀였기때문에 그냥 끊었죠(바뿌다는 핑계로 끊었죠)
그리고 문자가 또 왔습니다.
그녀 : 술먹어???
이거 뭐하자는 건가요?? 그냥 가만히 있는사람에게 술이라니요.다시문자하나 날아왔습니다.
그녀 : 술먹고있냐고????? 이 두개의 문자가 오고나서 이러한문자가 오더군요.
그녀 :전호ㅏ받어 나 잘꺼야 전화통화는 짐가능해안함 낼한다. 라구요........
누가 전화하라고 하였나요......???? 또 다시 문자하나 도착 !!
그녀 : 받어
라고 한후 전화가 오더군요 그냥 보류를 시켜놓고 전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러한 문자가 오더군요.
그녀 :말해봐 뭐가 불만이야???? 말해봐 데체 뭐가 불만이냐??
라구 하데요.......문자하나가 더 왔습니다.
그녀 : 만나라매 ! 사귀고 다른남자한테가라매!!!? 대체 뭐가 불만인데??
이문자를 보는순간 저는 폭발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보냈습니다.
저 : 누가 뭐래? 왜 니혼자 깝싸는데?
라구 해서 보내었습니다. 겁나 화치여올랐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왜 저한테 이러한 XX같은것이 날아와서는 미련없이 조용히 잠들어가려는 저를 건들고 마는 걸까요..?
저는 누가 미련이 남은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미련은 이러합니다.
"미련이없으면 조용히 떠나라구요......."
뒤에서 떠들지말고 헤어질때 소리칠꺼 다치고 뒤에가서는 언제그랬냐는듯한 그런 조용함이요...........
미련이 없는자는 아무소리없이 잠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녀는 자꾸 저를 깨우려 들고 미련이없는제게 말도 안하고 만나도 인사도 안한다고 저에게 미련이 잇냐고 묻습니다.. 이상황을 어찌정리를 해야할까요???????????
진짜 누가 미련이 남은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진짜 이상황을 반복하기 싫어서 미련없이 떠나고 싶어 그녀와 이야기를 당분간 자재하기를 원하고 있을 뿐입니다. 의형제사이로 진전될수 있을만큼요. 그렇지 않고서야 다시 그녀에게 무심코 받아줬다가 호감도 올라가면 이상황이 반복되니깐요...............
여러분의 해결책을 기다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자내용은 원본그대로를 입력한것입니다. ) [사실적임걸 알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