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잔인한 종교"라는 글을 쓰신 필자에게,,,[아이디==>교신개 (IP:MDAwMTVhNDY9)를 쓰시는 분에게,,]
당신은 여태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그나마 뇌가 있는 듯 하여서
저도 역시 개념이 없을때는 당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였기에
당신이 이 글을 읽고 회개하길 바라고 구원받길 원하면서 이 글을 적어
당신이 욕하는 기독교를 변호하고 싶다
글을 쓰기전에 당신은 살인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성령훼방죄를
범함으로서 엄청난 회개를 하지 않고서는 구원이 힘들다는 것을 얘기해주고 싶다,
첫째, 살인을 하여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 말도 안되는 소리?
===> 말도 안된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명백한 죄이니까,
우선 먼저 짚고 넘어가야할 말은 살인을 하여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무조건
가는 것은 아니다. 예수를 믿음을 통하여서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진정으로
회개할 때에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서 살인자가 맘속의 진정한
회개가 없이 말로만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것은
아니란 말이다. 이렇게 반문을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계속 사람을 죽이면서 진정으로
회개하면
결국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인가? 제가 위에서 말한대로라면 천국에 가야하겠죠?
하지만 이것은 불가능 하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인죄를 회개하였고 구원을 받았다면 다시 살인을 저지르지
못하니깐. 다시말해 그럴경우는 입에서만 지껄이는 회개와 예수믿음이란 말이죠
그리고 위의 내용은 약간에 신학적인 부분이므로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은 읽으려 하지도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반론을 생각해 보자면 세상에서 살인이
죄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이야기가 옳지 않다고 기독교를 욕하시는 당신,,
그렇다면 전쟁에서 사람을 죽인 군인들은 모두 사형감이며 지금 군대서 삽질하고 있는 60만
군인들은 모두 전쟁이 나면 살인을 잘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킬러 범죄집단 양성소 입니까?
그러면 전쟁이 끝나면 나라를 지킨 후 그들은 다시 모두 감옥으로 가야합니까?
물론 아니다, 왜 그런가? 관점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기독교에서 말하는 살인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단지 그 자체만을 가지고는 죄가 아닐수 있다는 말씀이다.
둘째, 원죄가 있어서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지옥간다? 아무 관련도 없는데 왜?
===> 이해가 안 될수 있다. 왜냐하면 나랑 아무 관련이 없으니깐,
근데 왜 기독교는 그렇게 가르치느냐, 하나님은 세상을 처음 창조하셨고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처음인간으로 아담과 이브가 자기들을 만드신
조물주와의 약속을 어겨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피조물인 인간은
영원히 살 지 못하게 되었다
신의 입장에서 인간이라는 유기체들은 다 똑같은 피조물인데 자기가 만든 것들이
자기를 바라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면서 자기를 대적하고 자기처럼 되려고 하자
눈 밖에 두시게 되었고 그 벌로 지옥으로 보냈다 에초에 인간이 거역하였으므로
그 벌로 모두가 지옥에 가는것이 공!!!!평!!!! 한것이다
그렇지만 후에 예수님을 통해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신 이야기는 교회에서 들어보라
셋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저기 저절도 무너지고 요절도 가라앉게 해주세요"라고 한다 그렇게
남을 비방하는것은 죄가 아닌가?
====> 기독교가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맞는 말이고 현실이 그러하다, 그런데 어떤 교인이
"절을 무너져라 가라앉아라고 얘기하던가" 처음에는 큰교회가 어쩌고 하면서
근거를 들더니 이제는 근거가 없는데,
그 말은 분명 당신의 머리속에 나온것인듯 하고 저엉말 혹시나 그렇다면 당신은 당신이 욕하는
극소수 개독교 수레귀의 하나다 예수 믿으면 욕하고 괴롭혀도 천당간다는 말은 도대체
어떤 뇌구조에서
나올 수 있는 어떤 근거로 나올 수 있는 사고체계인가,
당신이 제시한 근거도 없을 뿐더러 아이큐가 두자리 이상되는 이상 말도 안되는 의문이므로
답변도 적당히 하겠다
넷째,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데 아버지되시고 목자되시는 그분이 왜 시련을 주시며
도와 주시지 않는가?
====> 정말 당신의 뇌구조는 단순하다 가장 기본적인 당신의 잘못됨은 신과 인간을
비교한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아버지되셔서 시험하시는 것과 인간의 아버지가
태어난 아이를 버려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정말 모자란 지능을 알수있게 해주는 부분이다
하나님은 믿는 사람에게 시험을
하실 때는 견딜수 있는 시험을 주시는데 그것은 말그대로 혼자 내버려두고 방목하는
그런 시험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 시험을 통해서 믿음이 더욱 강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
다섯째, 필자는 "난 성경에 뭐라고 적혔는지 헌금을 어디에 쓰는지 전혀 관심없어.
교회의 근본이 문제라고
생각한단 말이지"라고 말했는데,
=====> 갈수록 첩첩산중이다, 성경과 헌금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교회의 근본인데 말이다, 휴~
당신의 글을 보는 모든 기독교 맹신자들이 흠칫하겠지 하고 오랜시간
머리를 짜내서 글을 적었을 당신을
생각하니 너무나 안타깝다
여섯째, 필자는 "자!!개신교 여러분들...내가 말했던 부분들 중 저건 이단에서 말하는 것이오.
일부 개신교에서만
하는 말이오... 한다면...나 살짝 웃음 지어 주겠오."라고 했는데,
====> 자기가 갑자기 무슨 시인이나 소설가나 도인이나 된듯한 말투다,
갑자기 여기서 초딩 삘을 느낄 수 있다,
저는 당신이 언젠가 먼훗날에는
살짝 눈물을 글썽이며 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단지 중립의 입장에서 기독교를 비방하는 어떤 필자를 일깨워
주기 위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저도 아주 짧은 지식으로 적긴 하였지만 그래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도 물론 많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생각자체가 짧은 "가장 잔인한 종교"라는 글을 지은
글쓴이에게는 교훈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혹시 기독교인들이 보시고 맞지 않는 말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