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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애인때문에 . . 제가 답답해요 -_-

ㄱㄱㄱㄱ |2005.10.03 15:27
조회 40,794 |추천 0

 

제 친구 일인데. . 지켜보는 제가 답답해서 글을 올려요. .

 

제 친구중에 얼굴이 이쁜 친구가 있어요. .

근데 지금 애인을 사귀는데. . 그 앤이랑 . . 나이차이가 무려 6살 차이 나요. .

친구 애인은 일을 하고. . 제 친구는 학생이에요. .

친구 애인은 제 친구랑 사귀는게. .

결혼을 생각하고 사귀는거 같아요. .

솔직히 저랑 제 친구는. . 아직 어린 나이고. .

결혼까진 잘 생각 안하거든요 . . 그리고 결혼 생각할 나이도 아니고. .

그냥. . 좋아할때 연애 즐기고. . 헤어지고 그러는거잖아요. .

이제부터. . 친구 애인분의 전적을 말해드릴께요. .

그사람은 중학교 중퇴라고 하더군요. .

그거는 문제가 안되지만. . 그사람이 그쪽 세계에서 일하던 사람이였거든요 . .

그쪽 세계라면 [ 조폭... ] ..

근데 2년전에 손을 땠데요...

그리고 나서 올해 까대기 [길거리 부킹 ] 해서. . 그 사람을 알게 됐거든요..

그냥 우리는 술 사준다길래. . 즐기면서 먹고 헤어졌는데. .

그 담날에 제 친구가. . 그 사람한테 문자를 넣었거든요. . 고맙다고. .

근데 그 사람은 제 친구가, 지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줄 알고. .

계속 연락하고. . 그랬데요 ; ;

나중에는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 제 친구는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그래서. .

3번정도는 팅겼어요. . 그러다 그 사람이 참 잘해주고 해서 사겼는데. .

그 순간이였어요. . 사람이 어쩜 180도로 바뀌던지. .

한 20일쯤 지났을까 ? 그 사람의 진실이 들어나더군요. .

그래도 내 친구는 좋아해서. . 참아주고 그랬어요. .

근데. . 참아주니깐. . 그 사람은 내 친구를 바보로 알더라구요 . .

그래서 요즘에는 더 심해졌어요. .

내 친구가 그 사람이랑 통화하면서. . 안 운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

전화통화 내용 들어보니깐. . 욕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

뭐만 하면. . "이새끼... " " 야임마.. " "죽고싶나 ? " " 씨발놈아 " " 개새끼야. . "등등 . .

이런내용은 다반사이고. . 그리고 지가 하자고 했던일. . 안하면. .

"토다나 ? 니가 죽고싶나 " 이러면서 협박하고. .

그리고 나서 깨지자고 하면. . 막 때리고 난후. .

압박 넣으면서 " 깨지고 싶나 ? 다시 말해보ㅏ라 ? " 이러고. .

그러면 내 친구는. . 못 이겨 다시 사귀고. .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 저희가 그사람을 만나서 따졌는데. .

그 사람이 -_- 내 친구한테 . . " 니 친구들 존나 싸가지 없다. . 니 놀기만 하면 죽는다 "

이랬다고 하더군요. . -_- 어이가 없어서. .

또 지가 먼저 깨지자고 해놓고. .  내친구가 안 잡아주면. .

발악하고. . 지랄 떨고. . 그리고 나서. . 내 친구가 다 잘못했다는 식으로 돌려. .

다시 사귀고. .

그리고 완전 의처증 환자 인지. . 하루 24시간 . . -_- 거의 반은 지랑 통화할껄요 ?

끊고 나면. . 5분뒤에 전화와서. . 어디냐고 지랄해샀고. .

그리고 -_- 친구랑 놀꺼라고 그러면. . " 주말인데 나는 뭐하라고 ? "

이지랄 떨고. . 내 친구가 너무 불쌍해 죽겠어요 ; ;

휴 -_- !!!!! 어떠케 해야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갈까요 ?

지금 제가 말한건 약에 불과해요 -_ㅠ

이 내용보다 더 심해요.. 진짜, 그 사람 반쯤 미친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생각해놓은건. . 경찰서에 신고인데. .

그까지는 안가고 빨리 내 친구가 그 사람에게서 벗어났음 좋겠어요 !!

여러분들은 어떠케 해야 그 사람이 떨어져 나갈까요 ?

 

 

 남친의 옛애인이 그의 아이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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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5.10.04 13:15
길거리 부킹한것 보면 님친구도 글케 순진하지 않은듯..뿌린대로 거둔거 아니겠어요??끝까지 대들다가 뒤지게 얻어터지고 고소장넣고 법정가야 끝나겠네요.
베플전문가|2005.10.06 19:35
간단한것 가지고 멀그러시나 방법은 친구가 남지로부터 달아나면 달아날수록 그놈은 더 달겨들것이니 반대로 그놈이 달아나게 해야.즉 그놈 만날때 마늘먹고양치질도 않고 머리도 감지말고목욕도 하지말고 특히 거기를 며칠동안 앁지말고 가서 남자에게 거기를 입으로 해달라고 해보셈 추가로 그놈이 위에서 할때 헛생각해서 거기 물이 않나오게하고 눈을 멀뚱멀뚱 뜨고 껌을 계속 씹어보셈.그래도 않떨어지면 팔짱끼고 시내 다니다가 사람들 많은데서 눔을뒤집고 개 거품을 입에 물고 경련을 떠는거야 즉 간질연극을 하면 만나자고 사정해도 좃빠지게 달아날것임
베플나참..|2005.10.06 12:18
18살...사랑을 알겠나? 까대기??ㅋㅋㅋ 그런용어쓰면서..노는애들이나..그조폭놈이랑 다른게뭐야??여자?남자?이렇게 분류하니?? 술사준대서 좋아서 만났다...좋아할때 연애하고 헤어지고...ㅋㅋㅋ 나 그런아이들..정말..머릿속에 뭐가들었는지 궁금하다..그러다..유부남꼬셔서..가정파탄낼 년들이구만!!그가정깨지면..자기는 좋았서만났다 싫으면 헤어지는거 아니야 하겠지...그가정만불쌍하지..니들같이 생각하는 애들때문에..상처받는인간들 한둘이겠나??제발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부모님께효도하고 아름답고 현명한 그런 여자가 되길바랄께!!인생선배로써 충고다...지금 놀면 재밌고..이뿌게해다니면 남자들 줄을 서겠지?? 다 한때다..그남자..또라이같은 놈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지나면 그깐놈들..딴여자 만날꺼 뻔하다...그냥 쌩까고 지내고 제발 이제라도 잘살려고해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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