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그냥 답답해서 써본글인데 오늘의 톡이라니.........
전형적인 b형 빼겠습니다. 일부분의 또라이같은 b형땜에 전체 남자분들이 욕먹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착한 b형분들 죄송합니다.
여자분들 얘기보니...참 나쁜 사람들이 많은것 같군요,
그런 나쁜 놈들 실명공개하는 사이트같은건 없나요?
그래야 여자분들이 그만 당하죠~~~아무튼 남자분들 너무 열받아 하지마시구요....비오는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글쓴이 : 일을 한참 하다 한번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들 감사하구요.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해드린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또 왜 이리들 b형으로 흥분들을 하시는지......b형이라 도박을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냥 성격이 흔히들 말하는 b형 성격이랑 비슷하다는건데............너무들 비약하시네. 오히려 너무 화내시는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함부로 말씀하시는분들...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분들 많은데...저 역시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나쁜 사람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올린 겁니다.
아 그리고 전 이미 이 남자랑 헤어졌구요..고소를 할까 그냥 둘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황당해서 올립니다.
이런 남자가 많은지.....
옛남친(이하 그)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질 더럽고, 의처증증세에, 게으르고, 능력없고, 거짓말은 거의 연기자수준이고......
남성우월주의에..............도대체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입니다.
우선 그와 난 동창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허물없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처음엔 저한테 너무 잘 해주었구요.....(그놈이 연기를 너무 잘했죠) 기억엔 그땐 좋았습니다.
근데.............만난지 3개월지났을까. 그에게 헤어지지 않은 여자친구가 있더군요.(나 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물었죠? 그랬더니 그 여자가 돈을 좀 해준게 있는데 자기가 그걸 갚으면 바로 헤어질꺼라고하네요.
그때 바로 정리를 했어야하는데. (지금 후회해봐야 소용은 없죠)
어떻게 해서 그 돈은 그의 집에서 해주셔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저를 구속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지금 친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 조차 못하게 했으니깐요. (자기를 안 만나고 딴 사람을 만나면 성질부터 냅니다. 전 괜히 싸우는게 짜증도 나고.)
그리고 슬슬 카드값이 없다고 하던군요.
옛여친에게도 돈을 받았다는걸 알고 안 빌려주려고 했지만 전 결혼생각도 하고 그의 부모님이 모른척 안 하시리라 믿고 빌려줬습니다.
한번에 몇백씩........................................................(제가 미쳤죠.)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그게 다 도박하는데 들어갔더군요,
전 몰랐습니다. 그런 곳(도박장)이 있는것두.........자주 핸드폰이 안되었는데 그때 거기 있었던거죠.
그렇게 해서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그. 돈을 못주겠다고하더군요,
자기 좋아서 해준거 아니냐고. (빌릴땐 애교부리고 온갖 말로 꼬이더니...)
그랬더니 제가 그럼 난 왜 만났냐고 했죠?
그의 왈"돈이 있어보여서....."(그렇다고 사치부리는 스탈 절대 아닙니다)
알고 보니....여자등쳐먹는 놈이었습니다.
반대로 그냥 보거나 주위사람에겐 굉장히 착하고 좋은이미지입니다.
여자돈으로..놀고 먹는....(회사는 다니는데....적응을 잘 못합니다.)
억울합니다.
친구도 잃고
돈도 잃고.
어떻게 해야지 가장 현명하게 해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