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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런ㄱ??

다음은  퍼온글입니다.

제가 외국 게임을 하며 가끔 외국 애들과 얘기를 나눌 때가 있습니다.
전 영어를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대충 단어만 조합하면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더군요.
그런데 엊그제 한 외국인을 만났는데, 주한미군 출신이었다고 합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그 친구가 "아직도 홍대 거리는 광란이야?"라고 하기에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그 친구 말로는 한국 여자들은 머리가 브론즈면 무조건 껌벅 죽는다는 겁니다.
자기 친구 중에는 제대하고 나서도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 한국 여자들을 바꿔가며 그 여자들이
주는 대신 주는 돈을 받고 생활하는 빈대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도 한국에 근무할 때 20명
정도의 여자와 섹스를 나누었고, 그녀들이 준 선물을 아직까지도 갖고 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우리 한국 남자들 중 많은 이들은 여자친구에게 엄청난 돈을 들입니다.
여자친구 중에 일부는 남자가 당연히 모든 돈을 내야 하는 듯 행동하기도 하죠.
그런데 오히려 한국여자들이 주는 돈을 받으며 한국여자들을 바꿔가며 즐기는 이들이 많고
특히 미군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가까운 여자 아이들에게 외국 남자를 사귀는 것에 대해 물어보면 대부분 매우 긍정적입니다.
일단 외국인과 사귄다는 것 자체가, 자신을 끌어올려준다는 생각들이 많더군요. 즉
그와 함께 다니면 자신이 어느 정도 영어가 되는 듯 보인다는 겁니다.
그중에는 그들과 결혼해서 한국을 떠나려는 생각도 갖고 있다고 하더군요.
인사동, 종로, 이태원 근처만 가도 외국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 커플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몇 주 전에 인사동 앞에서 한국 여자와 외국인 커플을 15분 동안 약 10명 정도를 발견하고
우리나라의 의식이 많이 개방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한국에 오는 외국 대학생도 많고, 그들과 자연스럽게 사귀는 것은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미군의 말처럼, 한국 남자는 군복 입고 나오면 군바리라고 놀리면서 미군이라면
마치 봉이라도 되는 듯 달라붙는다는 모습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솔직히 한국 군인들, 상당수는 머리도 좋고, 바로 우리 같은 일반인들입니다.

하지만 미군 경우는 다릅니다. 특별히 머리가 좋거나 좋은 학교를 나오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아서
군대에 가는 게 아니라, 형편이 별로 안 좋거나, 뭔가 사회에서 잘못을 하고 입대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냥 군인의 내실로서 한국 군인과 미국 군인을 따진다면, 제 생각에는 한국 군인이 평균적으로 의식이나
능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지 영미 문화권에 대한 동경심이 만들어내어
외국인이라면 무조건 OK하는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그 외국인 친구의 채팅 마지막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곧 돈을 모아서 한국에 간다. 숙박은 한국여자 집에서, 식생활도 한국여자가 해결해 준다, 그렇게
1년 정도 생활하면서 즐기다 올 생각이다."

왠지 한국인으로서, 또 예비역이자 외국 군인들과 잘 알고 지내던 사이로서
마음이 씁쓸하더군요.   사실 새삼스러울것도. 없죠 근데 한국 군바리는 개취급이고 미국에서 초딩 겨우 나올까 말까 한것들과 함꼐 우월감을 느끼는 일부 한국 여자들. 뭐 이해합니다. 다만. 여자분들도 같이 군대가시죠. 의무병역인 나라에서 여자만 군대 안가는 나라는 없죠. 세계에서. 여자는대신 애낳는다? 이런 소리 마시죠.ㅋ 그럼 애안낳으면 군대 가기로 할까요? 뭐 여자는 ㅌ총안들어도. 지금 공익이 하는일 여자가 하면 됩니다. 책임과의무는 없고 오로지 요구만 하는 한국 일부여자들. 같이 가시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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