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주제와 않맞는거알지만 시친결에 글도 자주올리고 너무억울하여 하소연합니다
지난3일 월요일 있엇던 사건입니다,
언니.남동생.남동생여자친구가 집단구타를 당한일이엇는데.
정말 어이없고 황당해서 글을올립미다,,,
저번주에 언니와 남동생이 서로 감정상한일이있어서 둘사이에 냉전이감돌아
남동생 여자친구가 이를 풀어주기위해3일날 만나 술한잔하면서 풀자해서
언니와 남동생여친이 동네 투XX라는 술집2층에서만나 술을마시며
그동안 감정쌓인것 힘든것풀자며 이야기하다 좀 서러웟나봅미다,
언니나이27살에 형부의외도로 두아이까지 떠안고이혼햇는데,비빌언덕이던
친정까지 부도가났으니 결혼한 저의집에 아이들과 얻혀사는것도힘든데다 동생까지 좀 투정을 부렸었던모양입미다,그래서 둘이 좀 눈물을 짰는데 옆에서 40대가까워보이시는 남자분(법무사에서일한다는분,줄여서법무사)과 나이가좀어려보이는 남자3명,거기다 법무사와이프라는분이 옆자리에서 술을마시다 언니와 동생여친에게 "어린것들이 X랄떤다"며 옆에서 한마디해서 동생여친이 쳐다봤더니"뭘쳐다봐,18X,X같은년들이..........."등등 욕을하며 컵을 던졌답미다,
동생여친 나이도 20살뿐이않돼서 무지놀라"왜그러시는데요..그족에서 먼저그랬잔아여."이랬더만.
그법무사란분이"뭐??그쪽...???"이라며 마구 주먹을 동생여친의 머리를 구타해 ,그소란에 술집 주인아주머니께서 올라오셔서 말리는데 옆에서 별 욕을해데던 법무사와이프란분께서 맥주잔을들고 갑자기
동생여친의 머리를 내리찍은후 머리채를 휘어잡고 수차례흔들어 머리에서 심하게 피가흐르고그랬답미다,
아주머니의 만료로 일단 진정이돼는듯햇는데.거기다 남한테 폭행당해본적없던언니는 무서워서 그법무사란분한테 잘못도없는데"잘못했습미다,인제 그만하세요,잘못했습미다"며 빌었답미다.
그러다 법무사와 그일행들이 나가고 몸을추스려 술값계산을치르고 나갔는데 그법무사와 일행들이 밖에서 기다리다 2차로 구타를했고..연락을 받고온 동생도 여친이 맞고있어서 그 일행들틈에서 여친끌어내다가 맞았습미다,,,그러다 경찰들이왔고...파출소에와서 법무사라면서 뻐기면서 자신들은 술도 한잔않마셧고,한대도 때리지않앗으며 동생여친이 자해한것이고.컵도 던지거나 머리를 찍은사실은 물론없으며.오히려 자신들이 맞았고 남동생이와서 자신들을때렸다고 진술햇습미다,
진술을하고 파출소 벤치에 법무사란분이 와이프다리를 베고눕자 그와이프란분 "자기야 우리BMW글고오지 왜ㅇㅇㅇXG글고왓어?"이러더랍미다,그상황에서 그런말이 왜나와야했는지 참..
그러다 서로 진술이끝나고 경찰관이 합의보라고하자 법무사란분 지갑에서 10만원짜리 수표한장 거내면서 이거나 먹고떨어지란식으로 말했다합미다,.동생여친 아버지돌아가시고 고아원에있던 동생2명 데려다 어떡게든살려고 노력합미다,,동생들 뒷바라지잘해서 동생들 학교에서 전교5위권에안에들정도로 열심히 살고있는데..그 법무사란분 동생여친 부모님 안계신거알더니 경찰한테 이랬답미다,
"어쩐지 부모가없어서 저렇게 막살았구만,어린게 돼바라져서 어디 어른한테...어쩌고저쩌고"ㅜㅜ
그러고 경찰서가서 진술다시받고 돌아온후에 사건이있던술집을 언니와 동생여친이 다시찾아가서
전날 너무당황해서 미쳐 보지못했거나 ㅣ억이안나던부분들을 물었더니 주인아주머니입에서 놀라운사실을 들엇습미다,.
그렇게 때리고 나가서 가계앞에 세워져있던 자신들의차를 가계뒤쪽으로 뺐다고,그리고 같이온일행들은 나이가어려보였다고..(실제로 2차진술에서 법무사는일행들은 연락쳐도모른다는 말을했음.이해가않가요ㅜㅜ) 그리고 그 법무사와이프가 컵으로 머리를 내리찍었고 피가많이흘르는데도 머리채를 쥐어잡고흔들고 다시 수차례 주먹으로 머리를 강타했다고..하지만동네에서 장사하는 처지라 쉽게 나서줄수없지만 법무사가 끝까지 그렇게나오면 증언을해주마하고...
그러고 6일목요일 2차진술을위해 경찰서를 찾은 언니와 여친..여친은 머리를꾀메고 어금니까지 부러진 중상을입었고 언니역시 구타를 당해 먹이든상태...2차진술을 받으로 온걸 어떡게알앗는지 법무사란분이 경찰서에 미리와잇었다고합미다,
자기와이프 이마에 손톱자국났다고 진단서끈어서말이죠..
법무사란분 술도않마시고맨정신이였다면서 남동생 여친도 금방알아보지못했고
언니는 전혀 알아보지못했답미다;;
서로 상대방진술이 너무 판이하게다른데다가 나이가 어리다고 완전무시하며 말하는 그분도 그렇고
폭행당한것도 억울한데 오히려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그분땜에 억울해서 못살겠습미다,
저도 이런데 본인들이야 오죽 억울하겠습미까..
법무사란분 법을 좀아실텐데..교묘히 빠져나가려하는것같아 속상합미다,
경찰서에서도 그법무사란분 편을좀드는것같다고 그러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