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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이 60만원 ㅡㅡ^

초심 |2005.10.07 23:09
조회 717 |추천 0

이 톡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올라오는 글들은 수시로 체크가 되서^^

다 읽게 된것 같아요...

정말 공감되는 부분들이 참 많았고... 정말 이 세상은 많은 부류의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라는걸...

그리고 또한 나의 속 마음도 이곳에 털어노았을때..

많은 분들이 비판을 해줄 수 도 있고.. 힘도 주시고.. 격려또한 주시겠거니 생각했기에...

저도 글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ㅋ

아마 저 글 자주 올릴것 같은데.. 하..하핫.... "초심" 기억해주삼~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ㅠㅠ

23살인데.. 첫직장은 아니구요... 면접볼때.. 첫 월급이 70만원... 두번째부터는 80만으로..

알고 들어왔어요...

근데... 정말 한달 열심히 일했는데...

통장에 들어온건 60만원인거 있죠 ㅡㅡ^

타지에 살아서 자취하는데 말이죠.... 아... 이걸 떠나서..

통장에 잔액 확인하는 순간.. 정말 화나더라구요ㅠㅠ

저의 이사님은 매일 같이 소리만 버럭 버럭 질러대시고... 하루라도 큰 소리가 안나는 법이 없어요..

그런 분위기를 잘 참으면서... 한달간 견뎌왔건만...

여러분~

한달에 월급 어느정도나 받으세요? 여자라면 어느정도 받아야... 적당한거예요?

그리고..

만약 23살에 학교를 다시 간다고 한다면........... 여잔데..............

괜찮을까요ㅠㅠ

 

첫 글이니만큼... 뭐 베스트글이라나... 그런거 바라지 않구요..

그냥 많은 분들의 생각이나.. 조언을 참고하고자 주절거려봤습니다..........

아흥~

주 5일근무도 아니고... 8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토요일까지 꽉꽉 채워서 일하건만..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일나가기 싫으네 정말 ㅠㅠ

너무 속상해요...... 이번달 들어갈 돈도 많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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