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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친구...

두기 |2005.10.08 10:11
조회 474 |추천 0

요즘들어  주5일 근무를 못합니다..

회사별 실적 경쟁때문에..

토요일에  계속 출근한게 벌써 2달째네요..

걍  그까이꺼함서 넘기지만..

9시30분 출근해서 12시정도 퇴근하는 이 행태를 어찌해야하는지..

고작 2시간정도 업무를 보는샘인데..ㅋㅋ

세상살아가면서 정말 이해못할일 천지인거같습니다..

사람관계도 마찬가지이고...

넘치면 부담스러워하고..

소홀하면 왕따가되고 ㅋㅋㅋ

진짜 세상은 요지경인모양입니다 그려 ㅋㅋ

그래도 내맘 이해해주는 친구가 하나있으니 다행인가요?

근20년 되가는 친구..

나힘들때  여자지만 편하게 털어놓을수있는 친구..

오늘밤엔  그친구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

영화도보고 쑈핑도하고...

저녘도먹고..

누군가에게  편안함을 줄수있다는건 좋은일인거같습니다..

오늘은  진짜 잊고지내던 옛친구에게  전화한번해보지요..

보지는 못하지만 이공간에  공존한다는것만으로 행복해지지않을까싶네요..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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