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심정 너무 이해가 되요,,, 저도 님과같이 헤어진지 얼마안도니(한보름)된 사람 입니다
저는 님과 다른진 모르겠내요 제 입장은 그녀가 저를 좋다고 해서 사슀거든요.....
그렇게 여러 과정을 격으며 우린 삼면을 사귀었죠... 불과 한달전만 해도 저에게
사랑한단 말을 했을정도 니까요... 그런데 참 우끼죠 사람 맘이 어찌 그리 빨리 바뀌는지
저는 정말 놀랄 다름 입니다... 아무튼 우리 헤어 졋어요,,,, 그녀가 그러더 군요.......
그와 나사이서 흔들린다고... 그말을 듯고 난 아 얘가 나보다 그를 더 사랑 하는구나
생각 했죠 사실 후회되는게 그말을 듯고 바로 저는 그럼우리 헤어 지자 이렇게 말해 버린거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때는 정말 흔들린다던 거였더군요... 근데요... 지금은 많이 괜찬아요
사실 전 그녀를 만나기 전에 정말 재 주위에 사람이 많아서 굿이 여자를 안만나도 이래저래
만나는 사람이 많아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피곤한 놈이였거든요... 근데 삼녀을 만나고 헤어져 보니
제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더 군요.... 개중에 한두명 참 비참 했어요... 내가 너무 나를 돌아
보지 못하고 살앗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떄가 헤어지고 한 일주일 지날때쯤 입니다... 지금은
다시 연락을 해서 다를 만나 보고 있죠 너무 많아서 십일간 릴래이를 했는데도 모자라데요..ㅋㅋ
근데 만나보니까 알겠더라구요... 내가 살아가는데 오히려 그녀가 장애물이엿를 수도 있겠구나 하구요
지금은 애인이 아닌 여자 친구도 만들고 그리고 있고 살았던 친구들도 만나고 그렇게 열시미 살구
있어요... 그리고 저는 남들이 하는 시간에는 저를 발전 시키려 열시미 뛰고 있답니다... 저
영업하는데요 전에는 아니 였어요 그저 결혼이나 하려고 그녀가 영업을 실어 할까봐 아니
제가 전에 영업해서 사람들게게 배반을 많이 당해서 때리 쳤썻거든요.... 그래서 그녀가
또그런 일 일어나면 실망을 많이 할까바 하는 생각에 엄두도 못냈던일이죠... 근데우끼죠
지금은 너무 열시할 마음이 생겼어여... 그래서 그녀에게 너무 고맙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도 중요 하지만 무한한 의지를 부여 할수 있다는것 만으로고 너무 고맙습니다...
지금 님도 그럴꺼예요.... 헤어진건 슬프지만 의지 하나는 확실 할껍니다.... 내가 왜 그언떤
사람에게 그녀를 빼야 껴야만 했을까 생각 하면 답이 나오겠죠.... 답은 열시미 사는 거
아닐까요 그저 열시미 살다 보면 존여자도 만날것이고 지금과 똑같은 모습이라면 그녀가
돌라와도 부끄러울꺼 아닌가요... 담에 만날을떄라도 그녀가 오빠 멋있어 졌내 이런말 들을수
있도록 우리 열시미 살아 보아요..... 자그럼 우리 화이팅 함 합시다... 다음에 만날 내 사랑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