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읽다가 이렇게 글남김니다..
저도 지금 정말 사랑하는 남친이 있어여 만난진 이제 곧 1년이 다돼가는돼
제 남친두 2월경에 이민은 아니지만 어학연수갔다가 아마 3년정도 있다가 올꺼라구
하더군요 정말 그것땜에 맘이 많이 아파요 그치만 가지말라구 하구싶은데 자기 공부
하러 간다는데 잡기가 참 그렇더라구여 님 남친처럼 정띨려구 그러진 안은데 저도
지금 정말 어트케 해야할지 잘모르겠거든요 기달릴수 있을꺼 같은데 남친이 거기가서
같은 유학생들하구 눈이나 맞진 않을까 참 걱정입니다 ㅜ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두 멀어진단말이 있자나여 그래서그럴까봐 ..... 참 나
님도 기달릴수 있다구 얘기하는건 어떨지.... 그리구 서로 마음 먹기 나름인거 같아여
님 힘내시구 저두 힘낼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