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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풍경에서 기탄잘리를 음미하며

라이프여정 |2005.10.11 16:50
조회 933 |추천 0

 

전원풍경에서 기탄잘리를 음미하며

 

 

 

 

 

 

 

 

 

 

 

 

 

 

 

 

 

 

 

 

 

 

 

 

 

죽음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 땐,

당신은 무엇을 바치렵니까?

오, 나는 내 손님 앞에 내 생명이

가득찬 그릇을 놓아 두겠어요 -

나는 결코 빈 손으로 그를 돌아가게

하지는 않으리라.

 

나의 모든 가을날

여름밤의 달콤한 포도주를,

내 바쁜 생애의 온갖벌이와 소득의 전부를

 나는 그 앞에 내놓겠어요.

나의 날은 끝나 죽음이 내 문을 두드릴

 때엔.

 

- 타골, 기탄잘리 90 -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그리고 죽은 후 천당과 지옥의 갈림길에 서서

누구나 한 가지 질문을 받게 된다.

너는 땅에서 무엇을 하였느냐 ?

 

 

 

 

행복의 샘은 마음 속에 있다.

 

종이가 깨끗하면 깨끗할수록

오점은 한결 더 더러워 보인다.

속담이지요.

 

깨끗하고 알찬 삶을

위하여

...

 

^ㅎ^

 

-20051011. 라이프인생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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