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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환자들에게 희속식~

(주)동우리빙 |2005.10.11 18:43
조회 296 |추천 0

 

“오존살균수기”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1. 세탁물 사용시의 세척 효과

2. 정육점에서 사용시의 살균 및 냄새 제거

3. 지하 식품점 사용시의 살균/소독 및 냄새제거

4.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5. 알레르기성(간지러움 등) 피부치료

6. 습진, 발 냄새 치료

7. 지하실 방의 하수구 냄새 제거

8. 입속 구강 질환(수포, 입냄새) 치료

9. 피부의 포도상구균 살균 및 치료

10.얼굴의 여드름 치료

11. 주방의 식기, 젖병 소독 및 과일, 야채 세척

1. 김인화(55) 서울시 금천구 독산본동

좋다는 얘기만 듣고 정수기대용으로 한 대 설치를 했다. 반신반의하며 사용했는데 샤워한  피부가 반질거리며 좋아지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세탁기대용은 따로 설치하지 않고 샤워기물을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빨래에서 세제 냄새가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걸레를 세탁할 때는 전에는 락스에 담가 삶았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엊그제는 손이 데어서 소독대신 오존수를 사용했는데 균을 없애서 그런지 상처가 빨리 아물고 치료 가 되었다. 우리 집은 오존수기를 사용 후 오존수기 예찬론자가 되었다.

요즘은 오존수를 떠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해질 때 마신다. 따로 끓여서 마실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고 집안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 너무 좋다. 여름에 휴가비로 주방에 1대를 더 설치하려고 예약을 해놓은 상태이다.


2. 신동빈(39) out let 정육코너 팀장

샘플실험용으로 오존수기를 정육코너에 달아놨는데 처음에는 다른 제품처럼 효능이나 사용한도가 다양할 거라는 생각은 안했다. 정육코너에는 칼, 도마, 고기 절삭용 기계들 이 많기 때문에 소독할 것들이 많다. 자외선 살균기를 통해서 일부 소독은 했지만 수 에서 나오는 물을 통해서 소독이 되는 것에 편리함이 있었다.

도마나 기계에 수돗물을 뿌려서 사용했는데 몇 일이 지나자 락스나 세제를 써서 소독 했던 것 보다 도마가 깨끗해지는 것을 확인하고 놀라왔다. 직원이 비듬이 심하여 머리를 오존수로 몇 번 감았는데 신기하게도 비듬이 없어졌다. 특히 좋은 것은 오존수 가 배수관을 통하여 하수구로 들어가기 때문에 하수구 냄새를 없애주기 때문에 좋았고 지금은 우리 집에 설치하여 아이젖병소독과 우유를 타줄 때도 이물을 끓여서 사용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쓰기도 편리한 것 같아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3. 박성근(44)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태현식품

우리회사는 지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세균보다는 냄새에 문제가 많았다. 특히 닭을 취급하고 있고 물을 많이 쓰다보니 냄새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오존수를 쓰기 이전에는 환풍기를 배수구와 벽면에 2~3대를 설치하여 냄새를 빼내는 방법으로 해결을 할까 생각했다. 지금은 오존수기를 통해서 냄새와 세균을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 평소에 쓰는 물이 배수구까지 정화 되는 것을 보고 이런 제품이 “왜 일찍 안나왔나? “ 할 정도이다. 지금은 동종 업종에서 손님이 오면 오존수기를 권하게 된다.


4. 김 미 향 경북 대구시

아토피성피부를 가진 여아 만7세인 제 딸은 봄철에는 상당히 심하고 밤에는 자기도 모르게 피부를 긁어서 상처를 만들어서 어떤 때는 제가 밤에 자지도 않고 “슥슥”소리 만 나면 일어나서 지키고 했습니다. 아이도 스스로 위축되기도 하고 노출해야하는 계절에 부담감을 가졌습니다. 부모입장은 더 많이 가슴이 아프구요. 평소에 아이에겐 면으로 된 옷에 아토피 전용 크림, 오일, 연고, 음식물도 항상 신경쓰고 아토피 박사가 다 되었지요.

오존수기를 사서 아토피 치료하는 샤워기라고 했더니 혼자서도 매일저녁 오존수로 목욕을 합니다. 아이도 너무 간절했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흉터자국만 남아있고 재발이나 긁는 일은 없습니다. 더 이상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개선이 되고 있다고 봐야죠? 그리고 여아이기 때문에 여성용역할도 하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5. 김 명 숙(29, 주부) 전북 익산시 삼기면 오용리

남편이 오존수기라고 하면서 사왔는데, 처음에는 믿지 않았습니다. 자주 사용해 보라는 남편 말만 믿고 사용했습니다. 린스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머리가 부드러웠고, 여성이면 흔한 냉냄새가 나지않아 좋았습니다.

저희 6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저녁 잠자기 전에 항상 등에 피가 나게 긁어 주어야 잠을 자는 애인데, 어느 날부터는 긁어 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잠을 자는 겁니다. 너무도 신기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3살짜리 아이가 있는데 모기 알레르기가 있어서 모기에 한번 물리면 진물이 나도록 긁어서 나중에는 퉁퉁 부어 올라 피가 나고 저녁에는 잠을 못 잡니다. 지금은 모기에 물리면 물파스 보다 오존수로 씻으면 긁지도 않고 부어 오른 곳도 금방 내려가고 잠을잘 잡니다. 저희 남편은 오존수기가 아니면 샤워를 하지 않을 정도로 오존수기를 사랑한답니다.


6. 김 영 경(30,에어컨 기사) 전북 익산시 삼기면 오룡리

집에 설치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사용하면서 엄청난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는 일이 거친 일이라 발에 무좀이 심하고 습진이 있어서 위생적으로 불결하여 매번 긁어야 하는데, 그때마다 어린 조카들에게 보이기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오존수를 사용하고부터 발이 깨끗해지고 발 냄새가 나지 않고 씻어도 지저분해 보인 얼굴이 피부 그을림이 없어지고 뽀얀해 기분도 좋고 사회생활 하는데 활력이 있어 좋습니다. 사람에게 유익을 주신 개발자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날로 번창하세요.


7. 김영국(63)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4동 2번지 5통3반

우리 집은 1층에 낮은 지대여서 오래 전부터 하수구 냄새 때문에 고통스러웠습니다. 어느 날 우리 사위가 오존수기를 선물이라고 가져와서 부착을 해주었습니다. 고질적인 냄새라 믿질 안 했습니다. 하지만, 몇 일이 지나자 심했던 하수구 냄새가 나지 않는 겁니다. 고질적인 냄새가 해결되었고, 또한 오존수로 머리를 감으니 비듬이 없어지고 린스를 쓰지 않아서 돈도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


8. 서 승 호(32, 참초원 대표) 전북 익산시 부송동 부영5차 506동 503호

사업으로 피곤할 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었다. 입술에 생기는 수포와 입안의 스트레스성 구강질환이었다. 이런 나의 고통을 알고 있었던 친구의 소개로 오존수기를 만나게 되었다. 친구의 일방적인 소개로 반신반의 하면서 설치하고 몇 일을 사용을 했다.

그런데 특별한 현상은 느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김없이 불청객이 찾아왔다. 실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입술 수포를 터트리고 오존수로 아침점심저녁으로 씻었다. 결과는 고통없이 완쾌되었다. 또한 입안의 염증은 고통없이 완쾌하는 결과를 얻었다. 오존수가  입안의 고통에서 날 해방시켜 주었다. 조그만 기계에서 엄청난 효과를 내는 것이 신기하다.


9. 장옥선(28,주부) 전북 익산시 동산동 우남101동 401호

피부에 종기처럼 생긴“ 피부 포도상균” 이라는 질환으로 무척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아는 분이 사업을 한다며 오존수기를 설치하여 검증을 해보자고 했을 때 믿기 지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2주 정도는 치료와 약 복용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용해본 결과 1주일정도 오존수를 사용하니 말끔히 나았습니다. 오존수의 사용과 더불어 약물도 3일정도 복용을 했지요. 그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지금은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0. 고 희정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220-14

저는 처음엔 친구에 권유로 이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저는 얼굴에 여드름이 심했고 피부가 너무 거칠어서 고민을 했는데 그때마다 주변의 사람들은 피부에 좋다는 이런저런 피부관리에 대해 소개하곤 했답니다. 그래서 피부관리실도 다녀보고 피부과도 다녀보고 알로에등등 여러 가지를 써 보았답니다. 물론 들인 돈도 적지 않았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여드름 부위를 치료하면 다른 쪽에서 여드름이 생겨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였답니다.

그런데 이 오존수는 살균을 해주어서 그런지 여드름이 새로 생기지는 않더라구요.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면서 얼굴에 붉은 여드름 흉터를 바래지게 만들었고 저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평소 피부가 좋질 않아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샤워를 하고 나면 온몸이 가려워서 긁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평소 다른 사람들보다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저희 집 물이 안 맞는다구 생각을 했죠. 그런데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샤워를 해도 몸이 가려워서 제 몸에 피부병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존수기를 설치한 후 샤워를 4단계에서 해보니 정말 거짓말처럼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물에 염소를 제거해주는 나쁜 균들을 없애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 오존수기를 만약에 접하지 못했다면... 생각만 해도 싫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 만났을 때는 얼굴이 왜 그러냐? 신경 좀 써“ 등등 많은 불만 섞인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먼저 ” 너 얼굴이 엄청 좋아졌다, 요즘에 뭐 쓰냐” 라고 대화가 바뀌었답니다. 전엔 화장품을 사러 가게에 들르면 점원들이 피부가 안 좋으니 비싼 외제 화장품을 권해주었습니다.

저로서는 또 안 살수도 없는 입장이었구요.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답니다.

이젠 비싼 화장품 몇 개 덜 사고 수도직결식 오존수기를 사라고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있답니다. 이미 나의 권유로 사용하게 된 친구들에게선 모두 고맙다는 인사도 받구요.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오존수기를 써보실 것을 권유합니다.


11. 정 호원 서울시 성북구 종암1동 125-78

저는 33세 된 주부입니다. 저희가 오존수기를 구입한 것은 2002년 3월입니다. 처음엔 주방식기, 아이들 젖병 소독, 과일, 야채등을 별다른 세제 없이도 살균 할 수 있다고 해서 구입 했습니다. 처음 오존수기를 구입할려고 했을 때 중소기업 제품이라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카다로그에 실려 있는 한국 화학시험 연구 결과가 자세하게 실려 있어서 믿고 살수 있었습니다. 제가 체험수기를 쓰려고 하는 것은 확실히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어느냘 유치원에 다녀온 5살난 아들이 저녁 무렵 누이 충혈되면서 고름이 가득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눈병이라는 것을 알고 병원에 가려 했으나 이미 늦은 저녁이라 내일 가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오존수로 눈을 닦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눈병은 말끔히 없어졌고, 이 체험을 저의 남편, 시어머니, 둘째 아들 모두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남편은! 땀을 자주 흘릴 경우 피부병이 있어서 큰 반점 같은 것이 온 몸에 생기곤 했는데, 오존수기로 샤워 하면서 부터는 이것도 말끔히 제거 되었습니다. 우리는 식구들 모두 효과를 보았고, 지금도 좋은 제품이라 생각 하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모든 분들게 이 제품을 써보고 저와 같은 큰 효능을 보도록 여러분께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www.dongwooliving.com으로(마케팅/기획 노태경 010-7132-8634) 오시면 제품에 대해 정확하게 아실수 있습니다. 위내용은 모두 사실이며,저희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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