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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컥컥!

나그네 |2005.10.12 19:33
조회 131 |추천 0

어이가 없지...


내 글을 그동안 객관적인 눈으로 본 이들이라면 엄마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알것구만...


간단허게 상기 시키면...


나 결혼 시킬라고 '결혼허면 가계 얻어 줄란다?'고 선만 보라드만은 막상,
선 본 여자랑 결혼헌단께 '1년 끼고 살아 봐야 것다?'


그짖말을 독사 보다 싫어허는 나 라서 내가 결혼 깨 버렸지


나중에 남동생이 결혼허고... 왜, 동생은 1년 안끼고 산가?란께 동생은 장남이
아니라 둘째 아니냐?


니미...

 

날 언제 장남으로나 생각 했나?


다른집 자식들 장남도 전부 분가해서 살드만 뭔 소린지...


글다가 내가 이참에 7백만원 해 달란게
'돈없다.자식들한테 물어 볼란다'


동생 결혼 시킬때는 4천만원 썻으면서 자식들한테 상의도 안드만은 뭔 개소린지


결국, 동생 결혼 시킨것은 당신이 허고자 하는 일이기에 집착성이 발동해농게
4천만원 들여 결혼시켰고 난, 언제든 집을 떠나면 집에 안올늠이라 판단허고
못해준갑드만...


하긴, 작년에 내가 이늠의 집 나가면 안들온단께 '그믄 배밭 니 앞으로 안해 줘야
겠다'고 바로 애기 해 블드만...


고작 110평을 다시는 안볼 자식이라고 못 해준다는거지


필요  할때는 자식이지만 필요 없은께 자식이 아니라 남 보다 못허게 생각허는거지...


그게 다혈질이구만...


그것도 어설픈 다혈질...


그래놓게 여자들이 이혼허면 매달 받아야 될 양육비을 못 받지


제대로 된 다혈질이라면 당연히 해 주지...
오히려 '니가 집에 다시는 안들온다해도 고작 7백만원 갓고 어디 가서 뭘
허것냐?고 더 해줘야 정상 아닌가?


헌데...


인자는 아군이 아니라 적이라 생각헌게 당연히 본색을 들어 내야지...


아래 팔푼이허고 아버지 친구라는 자라다만 시키도 같은 맥락이고...


하다못해, 이혼을 요구허는 와이프을 납치해갓고 감금헌다는 글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근가민가 믿지 못허는 이들이 있을건디 난, 뒤끝 더런 인간한테
난 칼질까지 당해 봤으니가 100% 믿구만...


개성중학교 살인 사건 같은 경우도 사람에 대해 아는 나라서 100% 신뢰하고...
(저항도 못허는 홍군을 계속 짖밟고 의자로 찍었다면 그건 폭행치사가 아니라
살인 인데 한국 재판관들?객관적이지 못헌것들이 뭔 죄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진다고)


뒤끝 안좋은 다혈질들을 충분히 격어 봤제...


횡여나 이혼 허드라도 양육비 안받고 아이 키울 자신 있는 여자들은 아이
양육권을 갓고


애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날 돈 해 주자니...투자 할 가치가 없는 자식한테 투자헌게 해 주기 싫고
그렇다고 돈을 안해주자니 내 꼬라지 낸거 못 보것고...


어그제 성질내고 엄마가 말을 붙여도 일체 말을 안할 정도니가...


그래놓게 완전히 사면초가지


동생들이랑 누나한테 내가 돈 해 주라 했다?고 애기허면 당연히 해 주지 말라고
허고 첫째 동생이나 해 주라?고 헐지 모르것네...


다른 동생들은 자신도 해 달래고...


사람이 끝을 보일라면 그만큼 그 사람한테 잘해 줘갓고 돌아서게 만들어야 헌디
아예, 사지로 모는 형상이구만


글고본게 막내늠 카드빛 8백만원을 갚아 줘야 헌다?고 허면서 엄마가 했던 말이
기억나네...


'막내 앞날이 있는디 해 줘야 될것이 아니냐?데


대단한 모정이고 가증스런 모정이지


아! 중국 여자랑 결혼 허란 애기는 쏙 들어 갓는디 난 왜! 중국 여자랑 결혼 시킬라
했는지 이해가 안되데...


아래 글에 아부지가 농사 짖는데 쌀 수매을 안헌다고 딸이 쌀을 레티즌들을 상대로
판로을 찾는걸 봤을 거구만...


그 정도로 시골서 백 날 농사 지어 봐야 하루 삼시세끼 먹을 정도고 만약 중국 여자랑
결혼해도 시골서 댈고 살것은 뻔헌데 자식이라도 낳으면 어떻게 가르치라고?


땅파다가 금댕이라도 나오면 그거 팔아서 가르치라는건가?

 

그렇다고 경제권이 나 한테 있다면 땅이라도 팔아서 특용작물을 허던지 헐것인디

엄마로 봐서는 당신 죽을때까지 경제권을 안넘겨 주고


도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지...

 

글고본게 작년에 수확한 벼도 찌어농게 40킬로 정도 있고 안찐 나락이 40킬로 정도로

7푸대 정도 있네


혹시라도 이 글 보는 사람 중에 남한테 민폐 안끼치는 다혈질들은 회사을 가만 두던...
이혼허던...친구간에 의절을 허던 평소에 애기허지 말고 조용히 끝내는게 좋을 거구만...


사업주라면 미리 그만 두라는 예고 없이 당일날 해고 시켜 블고...
특히 서비스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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