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서,,ㅎ
저두 남친이랑 사귄지 오래 되꺼든여~6년을 바라보고 잇는데`
저흰 첨에 더 햇어요- 밤 10시에 시작해서 담날 아침 7시까지 통화한적두 잇엇으니 말이죠;;ㅎ
근데 지금은 2분을 못넘겨요^^;;ㅎㅎ
그래서 저두 많이 부어있었는데` 저두 일하면서` 제대로 피곤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하루라두 남친 목소리, 못들어두 큰일나는 제가;; 전화ㅡ만나는거ㅡ 귀찮아 지더이다..^^;
ㅎㅎ
남친 이해 좀 해주세요-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거..
님도 이해는 하지만, 피곤해하는 남친한테 자꾸 응석만 부리면.. 남친이 더 피곤해 할것 같아요-
피곤해 하는 남친한테 그만 응석 부리시구요-
남친이 모닝콜 안해줬다구 머라구 하셔쬬?^^ㅋ
내일 아침에는 님이 먼저 모닝콜 해보시는건 어떨까 하네요-
울 남친은, 제가 해주는거 무지 조아라 하는데`
님두 그렇게 해보시면 좀 색다르게 생각하실것 같네요^^
그리구` 주말에 만나서두- 피곤해 하면-
찡그린 얼굴 보다는.. dvd 방이나.. 그런데 가셔서 님이 보구 싶으신 영화 한편 고르셔서
남친한테 다리 베개 해주시구` 한숨 주무시게 하는것두 좋을것 같네요-
님은 영화 보시구 말이예요^^ 한숨 쟈고 나면- 몸두 개운하구` 자기 배려 해주는 여친이
사랑스럽게 보일것 같아요- 참고로` 제가 그렇게 햇다는..ㅎㅎ(남친이 좋아햇써요-
그리구, 지금은 자기가 더 노력하거든요- 자기 신경써 주는 저한테 잘하려구^^)
또, 4자 성어쯤 모르면 어때요~
살아가는ㄷㅔ 지장 없어요- 틀릴때 ` 애교 스럽게 , 자존심 안상하도록 바로 잡아 주면 되구요-
음, 이것두 제가 자주 하는짓(?)인데..
제가 어원 찾는걸 좋아해서.. ㅎㅎ 자주 찾아보구 하거든요-
사소한거.. 음식 같은거요-
그래서 기억하구 잇다가~ 남친이랑 케익 먹으러 가면.. 티라미슈 같은거 먹으면서-
'티라미슈가 왜 티라미슈인줄 알어?'이런식으루..
얘기해주구 햇거든요~
그랫더니 나중엔` 남자친구가 길가다가 어떤걸 보구- 그 물건에 대한 유래 라던지..
그런걸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런것두 꽤 재밋어요-
그리구- 4자성어 보다 더 근사해 보이더군요- ㅎㅎ;;;
머 어찌됐든..
피곤한 남친 너무 괴롭(?)히지 마시구요^^
맞춰가면서- 예쁜 사랑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