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로만 가을 가을~
아니지요...
우리 가을 연가를 불러요!
낙엽지는 오솔길 걸으며
가을의 낭만과 함께 우리들의 연가를 불러 봐요~~~
이제 10월도 중순이랍니다.
자꾸만 가을은 익어가고..
날씨는 조석으로 쌀쌀 해지는데
나의 가을 연인은 오지를 않네여~
오늘도 누군가를 그리며
아침 창문을 엽니다.
^*^...
* 가을의 연가 * -시.박광옥/편.방랑객- 그대의 눈 속에 별빛이 숨어 있어요 가슴에 새겨 놓은 무언의 색채 꺼내어 볼 수 없는 그리움 또, 그대의 눈 속엔 달빛 그림자 잠겨있는 듯 그윽한 미소를 짓는 듯 그 얼굴엔 향수에 젖어 이슬이 맺혀있네요 그대 입가에 지울 수 없는 사랑의 연가 부르지 못하는 아쉬움 아- 아 이, 가을이 오면 보고 싶은 사람이여
인생은나그네길의
방랑객이 원두커피 한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