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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돈없구 빽없으면 이래도 돼는겁니까!!!

노주호 |2005.10.14 16:29
조회 317 |추천 0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비잔티움 레스토랑!!!

너무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 제친구가 10월12일날 부터 비잔티움에서 카운터를 보앗는데 거기2틀재 일하던날 중간 마감이란게 잇는데 6시에 교대를 합니다 .친구는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5시부터 마감준비를하는데 돈아 안맞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일하는 실장이라구 잇는데 그제서야 자기가 오늘 돈을15만원을 넣엇다구 햇데요 카운터 보는 사람 한테 확인도 안해주고 친구는 그걸 본적두 업구 확인도 안시켜 졋대요 .마감 하는데 돈이8만원이 모자라서 계산을 몇번 해두 돈이안맛는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할수 업이 자기한테 가진돈 6만원이라두 줫답니다 .그리구 퇴근 하면서 저녁에 세벽 2시에 마치면 잘못 계산이 될수 잇으니까 집에 가서 기다리면 전화를 해준다구 햇는데 친구는 잠을 안자구 세벽2시20까지 기다리다가 전화가 안와서 다시 비잔티움으로 전화를 햇더니 전부 퇴근 하구 업더래요 .오늘 다시 부장이라는 사람 하구 통화를 햇데요.그래서 만나서 나갈대 나가더라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찻아갓는데 하는말이 돈넣은걸 친구는 못봣다구 햇는데 지금와서는 제친구 보는 앞에서 돈을 넣엇다구 합니다 제친구는 절대아니니까 그럼 경찰서에 가서 거짓말 탐지기라두 해서 해결 하자구 햇답니다 .제친구가 덧떳 하지 안으면 그런 말을 왜 해겟습니까. 부장이 하는 말이 자기는 경찰서에서 3년 정도 잇다가 여기로 와서 잘 안다구 햇더라하더군요.그리구선 실장하구 부장하구 소리지루면서 협박을 하더래요.친구는 너무 억울해서 간건데 ,, 그리구거기 카메라가 설치됏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친구가 잘됏다구 제발 그것좀 확인 해 달라구 햇더니 안보여주고그날 오전 12시가지 밖에 촬영이 안됫더라구 햇데요
부장하는말이 제동생안데 제동생이 그랫겟냐구 , 그런 친구가 그런것 밖에 안되는 아닙니까.그러면서 2만원을 주면서 실장이랑 반반 해서 넣은걸루 하라면서 2만원을 주길래 2틀 일한걸 달라구 하니까 부장이 다음달 10날 받으러 오라구 그랫답니다.그일로 친구는 잠도 못자구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어서빨리 끝내구 싶엇는데 다음달 10날 오라면 친구는 그때까지 생각을 해야 되느거 아닙니까 . 스트레스 하며 ,, 이런데가 세상천지 어디 잇습니까 ?친구는 너무 억울하구 해서 어디다가 할수 업어서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립니다.사람을 이런 식으로 물먹일수 잇습니까?친구 말은 거기서는 거짓밖에 안되느거죠. 자기네가 욱이면 어쩔수 업이 당하는거죠 .친구는 실장이 돈을 넣는거라두 봣음 말도 안하는데 실장은 보는데서 확실히 넣엇다구 하니 이거 미칠 지경 아닙니까 .사람 우습게 만드는거 한순간이더래요 . 제가 이글을 써서 친구가 피해를 볼수도 잇다는 생각은 들어서 조금은 두렵습니다 . 그사람들은 친구 집까지 알고 잇으며 제가 이력서를 제출햇기때문 에 신상정보가 잇으니 혹시라두 햇고지를 하면 어쩌나 그래서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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