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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해주고픈 말

박성현 |2005.10.14 16:33
조회 663 |추천 0

저는 그녀랑 4년된커플입니다..

 

떨어져있은지는 한 1달좀 넘었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

 

모든시간을 같이 보냈기에

 

너무나 큰자리로 들어왓습니다..

 

아픈 내가슴에 꿈을 심어주고

 

항상 웃음을 떠나지 않게 해주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연스레 사랑하게됫고..

 

어린나이에 결혼도 약속했었습니다..

 

한평생 이사람과 같이 있다면

 

정말 누구부럽지않게행복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실 많은여자들만나봣지만.. 진정한 사랑..

 

결혼하고싶다.. 항상 같이 있고싶다..

 

나도 사랑받고싶다..

 

생각한건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우리사랑..

 

처음에는 힘든고비도 많았고

 

아픈일도 많았지만.. 같이 잘이겨내

 

슬플때는 같이 울고 서로한테 기대며 이겨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그녀와 저는 떨어지게됩니다..

 

그녀가 중국으로 유학을 가겠다고했습니다..

 

물론 당장이라도 말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꿈이 있는 그녀였기에..

 

잡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꿈을 위해 다녀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항상효녀였고.. 부모님생각을 최우선하는 그녀였기에..

 

전 항상 2번째였습니다..

 

그래서 섭섭하기도했지만..

 

그맘하나도 사랑스럽고 이뻐보였습니다..

 

부모님께 자랑스런모습 보여주기 위해 가겠다는 그녀..

 

그래서 보냈습니다.. 힘들었지만..

 

그렇게 그녀가 가고

 

저는 항상 슬프고도 무의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었습니다..

 

첨에는 내전화항상 기다리던 그녀..

 

물론 용돈으로 힘들었지만..

 

한달에 카드 20장씩 사가며 전화를 했습니다..

 

그만큼 보고싶고 그리웟으니깐요

 

그렇게 서로 그리워하면 만날날만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는가 싶더니 거기서 권태기가 왓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건 오직전화뿐..

 

성의 없고 냉정한 그녀의 응답에..

 

마음마니 아팠습니다..

 

그러나 꾹참았습니다..

 

이윽고 우리가 만난날..

 

서로에대했던 모든감정들은..

 

말끔히 사라지고 예전으로 돌아오는가 했습니다..

 

행복하게 하루하루 1달이란 시간 맨날 같이있엇고

 

그게 너무나 행복해서..

 

참기잘했다.. 이여자 정말 내여자다..

 

이렇게 마음먹었었습니다..

 

그녀가 다시 중국으로 가고..

 

대학교 들어간뒤..

 

다시 저는 2번쨰가 됫습니다..

 

칭구들다음..

 

그녀의 싸이에..

 

내사진은 온데간데 없더군요..

 

섭섭했습니다..

 

남자칭구들이랑 즐기는거 노는거..

 

다좋은데..

 

제전화 많다고 모라하고

 

남자들이랑 노느라..

 

성의 없이 끝을때는 마음정말 마니 아프더군요..

 

거기다.. 거기있는 자기 첫사랑과 사진찍고..

 

자기친구들 먼저 소개해주고 그럴땐..

 

제가 소심한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눈물나더군요

 

보름간을 술에 의지했습니다..

 

술먹고 울며 애원도 해봣지만..

 

그녀는 변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나보다 칭구들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변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칭구들 다들 군대가서 털어놀때도 없어..

 

정말 너무 슬픕니다..

 

제가 줄곧 이별을 하자고했습니다..

 

술먹고 울면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더이상 견딜수 없어서..

 

헤어지는 것보다 지금이 더힘든거같아..

 

헤어지자고했더니..

 

싫다고하더군요..

 

그렇게 돌아오는가 싶더니..

 

3일뒤에..

 

제가 그녀의 싸이 쪽지함을 몰래보고..

 

제가 사랑한다고 써놧던 방명록 가지고

 

칭구랑 떠드는걸 봣습니다..

 

나엿메길라고 그랬다고..

 

염병한다고..

 

칭구는 그러더군요 저불쌍하다고..

 

더이상 참을수없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던구요

 

내가 헤어지자고 한말첨이지?? 우리헤어져..

 

쪽지를 어뜨케볼수있어?? 너무한거 아냐??

 

이러더군요

 

그렇게 긑난줄알고

 

있으려했습니다..

 

정말

 

그러던중 그녀 칭구와 연락하게됫고 이별사실을 알던

 

그녀의 칭구는 술한잔하자고했습니다..

 

그래서 술한잔 했습니다..

 

어쩜 그녀에게 알려달라고..

 

아직 이렇게 사랑하니깐 돌아와 달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녀의 칭구에게 너무감사했습니다..

 

술먹고 우는 저를 보고 같이 울어준사람 첨이었으니까요..

 

다잊을라고할때..

 

그녀는 같이 울어주더군요..

 

오빠 할만큼했다고..

 

하면서 위로해주더군요..

 

잠도 안와 만취상태에서 한강을 갔습니다..

 

죽을용기도 없더군요..

 

너무 아팠습니다..

 

그다음날 제가 전화했습니다..

 

술에 취해..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행복하냐구 물었습니다..

 

그러고 그녀가 그녀의 칭구랑 통화한뒤 전화가 왓습니다..

 

오빠 안떠나겠다구..

 

미안하다구..

 

사랑한다구..

 

근데 아직 까지 우린 예전으로 돌아오지못하고 있습니다..

 

군대 갈날 얼마남지않은 지금..

 

마니 아프네요..

 

잊기싫고..

 

사랑하고픈데..

 

그녀는 맘이 마니 줄었나봐요..

 

마니 아프네요./..

 

가장 슬픈건..

 

너무 멀어져 제맘을 표현할수 없다는거네요..

 

군대갈날도 얼마남지않았는데..

 

사랑한다고

 

너밖에 없다고..

 

기다려달라구..

 

말하고싶은데..

 

결혼하자고.. 나떠나지말라고 하고싶은데..

 

이런말도 할수 없게된 우리가 너무 슬프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하구.. 지껄여서 죄송합니다..

 

맘이 마니 아프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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