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관료들이 수준미달인것은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생각없는 인사들인것은 미처 몰랐다. 이들은 자신의 조상이 중국이며 그 조상의 조상 까지도 중국임을 인정하는 매국노와 다를바없으며, 근본마저 잊고 사는 짐승과도 다를바없다. 어찌 동북공정을 묵인할수있단 말인가. 어린아이도 이 일은 백번천번 틀린이야기이며 우리나라의 자존심과 자주성이 걸린 중차대한 사항임을 아는데, 하물며 정부관료들이라는 자들이 중국의 눈치를 보며 이를 묵인했다는것은 정말 그들의 낯짝에 침을 뱉고 뭉게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지하에서 치우천황님과 단군, 광개토대제가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조상이신 광개토대제의 기념비를 어지 적국이었던 중국과 같이 공유하는게 말이나 되는가. 자질미달인 관리들이 가서 하는짓이 겨우이거라면 생각있는 중고생들만 데려다줘도 이보다는 나은 결정을 내렸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게 중국의 눈치를 볼바엔 차라리 한민족인 북한쪽을 회유하는것이 더 났지않았나 싶다. 최근 방송에서도 우리문화유산 찾기의 프로그램이 우리의 마음과 머리를 깨이게 도와주고있지만 이는 방송국에서 할일이 아니다. 애초부터 국가가나서서 이런일을 주도해도 모자란 판국에 딴짓거리를 하다니 이게말이나 되는가말이다. 우리의 근본과 부리를 찾는 일은 우리후손에게 우리가 누구였는가를 알리는 매우중요한일이다. 학교에서 학교공부에대해서만 배우는 우리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는 무엇이며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러한 나라였다는것을 알리는것이 어떤 교육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처음 동북공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이를 뿌리부터 잘라내었어야 지금과 같은 중국의 저능아같은 행태를 막을수있었겠지만 이미 늦은 상황, 지금이라도 해야할일들이있다. 첫째로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응하는 우리나라의 강경대응이다. 받아들여지지않을시에는 우리나라도 새로운 역사책을 출간하는것이다. 우리나라의 진정한역사는 어떤것이며 또한 중국과 일본이 어떤 어리석음을 지니고 있는지를 알리는 역사책으로 말이다. 둘째로 정부관리의 혁신이다. 제발 공무원을 뽑을때 쓸때없는 학과시험좀 보지마라. 이것이 우리나라를 이 모양 이꼴로 만든주범이다. 공무원은 일종의 서비스업이다. 서비스정신과 업무전문성이 없는 공무원은 밥벌레일뿐이다. 공무원선발시 좀더 다각적인 방법이 필요할것이다. 차라리 논술이나 생활영어를 시험과목으로 채택하라. 생각이 있는지없는지를 알수있을것이다. 우리나라 공무원에비해 왜 일반기업체나 방송국등의 인력이 더 뛰어난지아는가?
생각이있는 즉 마인드가 깨어있는 사람들이 더많다는것이다. 그리고 경쟁을 통한 자기계발을 하니 뒤어나지않고 배길수가 없다. 사실 우리나라 관공서 가보면 대부분 영어로 물어봐도 답을 잘못한다고한다. 이는 공무원 시험이 헛짓거리임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증거이다. 사설이 길었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라서 안할수가 없었다. 여하튼 정부관리의 교육과 혁신을 통해 스스로가 역사지식과 의식으로 무장하여 이를 중국과일본의 역사문제에 대응할수있는 힘을 길러야할것이다. 세번째는 우리나라 교육의 국사 중심화이다. 우리나라는 교과목의 비중에 국사의 비중이 너무 작다. 이는 어릴때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모르고 자라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다. 어릴때부터 이를 모르고 자라왔는데 과연 나이가 들어서 인식이 바로서겠는가? 어릴때의 기억은 무척오래남는다. 어린시절부터 우리나라에 대해 알아간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욱 굳건한 역사지식과 의식을 지닌이로 성장할것이다. 반드시 필요하다생각되는 세가지지만 이것말고도 필요한것은 너무도많다. 국가의 힘은 경제력이라고 하지만 역사의식이기도 하다. 역사의식없는 국민은 난민과 다르지않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라도 바른 역사관과 의식으로 중국과 일본의 어리석은 행태를 바로잡는일에 힘쓰는 정부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