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을 봤습니다..
채용대행업체에서 오라더라구여;;
가니까....제뒤에 어던 여인네분도 오셨드라고요;;;(이력서 힐끔~ 훔쳐보니.....78년생;;; 저보다 3살이많데여;;)
저랑 그 여인네분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여;;그 회사에 대해서
지원한 분야는 총무직이거던요;;
그 여자분은 경력이 일반사무직에 2년정도있었드라거여;;
저는...경력이....없구여;;
하도 오래 구직활동만 하다보니;;;
놀다보니...학력만....전졸에서 대졸 예정으로 올라왔네요;;;;
그여자분은...학력은...별로없구;;;자격증도 거의없어보이던데;;;경력이...있어서;;;
일단 그 대행업체에선 저랑 그여자분을 그회사에 소개를 시켜준다고하드라거여
회사에서...내일쯤이나 연락이 올거라곤 하는데;;;
솔직히 그여자분 잘됐으면 좋겠지만...
저도 잘됐으면 해서여;;;;
일단....업체에선 무얼 중시할까요...???경력...과...학력;;;;
올해를 넘기면 꼭 백수생활 1년 반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