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님의 고민에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의견을 내주셨지만 저완 쫌 많이 다른거 같네여..
저도 제꿈을 이루기위해 술집이란 곳에서 일을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꿈을 이뤘꾸여 ... 그래서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있습니다...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술집에 다닌다면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다 똑같은 사람이고 여자인데 그곳에 다닌다는 이유로 가끔보면 사람 취급을 안하는 분들이 많아여..
물론 모든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여자들도 있긴함니다..
그러나 그 소수의 무리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도 사실입니다..
님도 그래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되신거 같네여...
술집에 다닌다고 해서 여자가 아닌건 아닙니다...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것도 아님니다...
저도 예전에 일할때 많이 봤었어여...
정말로 사랑하는데 술집여자란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그여자분이 그렇게까지 할정도면 정말로 님을 사랑하시는게 맞는거 같은데여!
솔직히 말하면 새벽까지 술먹고 힘들어 죽겠는데 편지를 맨날 그렇게 어떻게 써여...
그것만으로도 대단한거져!
님이 그여자분을 한인간 여자로 생각한다면 우선 자기 감정에 충실하는게 젤중요하다 생각되네여..
님의 걱정들은 님이 그 여자분을 100%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서 오는 문제일뿐이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