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10-18 기준 투표현황
설문
정말 아까운 드라마는?
등록일 : 2005-05-26
'두번째 프로포즈' 로 인해 힘겨웠던 '아일랜드'
159명 (25%)
'대장금'만 아니었어도 대박이었다! '낭랑 18세'
78명 (12%)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태양인 이제마'의 기에 눌린 '네 멋대로 해라'
69명 (11%)
4등
'해신'에게 밟힌 '홍콩 익스프레스'
58명 (9%)
5등
'야인시대'만 아니었더래도... 참신했던 '어사 박문수'
46명 (7%)
6등
'미.사.'열풍에 쓰라렸던, '영웅시대'
35명 (5%)
7등
오히려 상대드라마가 기억 안나는 노희경의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34명 (5%)
8등
허준 열풍에 어처구니 없는 시청률을 받은 최고 작품성 "바보같은 사랑"
29명 (4%)
9등
올인에 안타까운 드라마적 눈사람
22명 (3%)
10등
'파리의 연인'이 50% 할 때 힘겨웠던 '무인시대'
18명 (3%)
11등
'야인시대'와 '다모'의 인기에 맥을 못추었던 '여름향기'
17명 (3%)
12등
'상도' - '겨울연가'와 '여인천하'로 인해 빛을 못 봤지만 매우 재밌었던 사극
16명 (2%)
13등
'불량주부'에 대한 중장년층의 호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열여덟, 스물아홉'
14명 (2%)
14등
"송승헌이 군대 가는 바람에 인기가 확 떨어졌던 '슬픈연가'" 권상우 연정훈 김희선 연기 끝내줌!!
8명 (1%)
15등
역시 '불량주부' 땜에 결과적으로 추락하고 만 '원더풀 라이프'
7명 (1%)
15등
'풀 하우스'만 아니었어도, 높은 시청률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황태자의 첫사랑'
7명 (1%)
15등
상대드라마 생각안나지만 꽃보다 아름다워 노희경작가 드라마 상대드라마만 아니었어도 완전대박인데 재방송 보고 맨
7명 (1%)
18등
풀하우스땜에 더 큰 사랑 못받았지만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보여준 형수님은 열아홉^^
6명 (1%)
18등
삼순인 땜에 망한 부활도 끝내 주는 드라마였는데 ost도 좋쿠
6명 (1%)
20등
'천국의 계단'의 인기에 웅크린 '로즈마리'
5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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