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바람 실컷 피다가 딱 걸려서 가만 냅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변호사 찾아 갔죠...
(여기까지 온것은 여자도 만나서 헤어지라 하고 이짓 저짓 다해도 계속 외박하는 남편..)
근데...
변호사 왈.....
그 장면이 있으야만 한당.... 에고공..
말로도 다 했구... 지내들이 서로 잤다고 들 하는데..
이게 간통이 안되냐고요.. 사랑한다고 그러두만....
이런 미친 법을 봤나...
그럼 여관가서 잠만 자다 오냐고요.. 아니 여관가서 티비보다 오나?..목욕만 하고 오나..!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냔 말이죠 제말은...그것도 유부남 유부녀가.....
안그래도 남편 바람펴서 열라게 열받는데... 오늘 또 한방에 녹초가 되었답니다.. 희망이 보이질 않네요. 남편은 돈도 없으니까 몸만 나가라고 하는데... 니가 해온짐만 챙겨서 나가라 합니다.
녹음도 다 있구.. 핸폰 추적 하면 다 나오는데.. 도대체 뭘 그장면이 있어야 한다는건지..
이런 엿같은 법 때문에... 쳐 넣을 남편들 신나서 아싸바리 하면서 돌아다니겠죠?...
울 남편만 그런건가?.... 아..~~~~속터지며 열받고..짜증납니다.
저놈을 어떻게 할방법이 없을까요?...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안하는 독한 놈입니다..